제주 디지털 다국어 메뉴판 지원 음식점 모집…6월말까지
제주관광공사는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디지털 다국어 메뉴판'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음식점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도내 음식점들이 쉽고 효율적으로 외국인 고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메뉴판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로 번역됐다. 해당 음식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원재료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내년까지 순차적으로 도내 일반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