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들여다보는 제주…노형꿈틀작은도서관 인문학 특강 운영
제주를 책으로 깊이 들여다보는 인문학 강연이 열린다.노형꿈틀작은도서관(관장 양재성)은 오는 4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제주를 주제로 한 인문학 특강 '제주를 깊이 듣다 시즌 01-책으로 만나는 제주의 속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의 부제는 '책으로 만나는 제주의 결'이다.제주를 오랜 시간 연구하고 기록해온 작가들을 초청해 역사와 삶, 공간과 기억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책에 축적된 연구와 경험을 깊이 있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