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업생태계, 소외 없는 '정의로운 전환' 모색해야"
제주도의 새로운 산업기반 안착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존 종사자들이 소외되지 않는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제주도와 제주상공회의소는 9일 오후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제주경제 발전을 위한 도민 토론회'를 개최했다.'제주 2030 경제 대전환: 제주가 먹고사는 길을 다시 짜다'를 주제로 열린 이 토론회에서 유영봉 제주연구원 원장은 '제주경제의 현황 진단 및 향후 5년 정책 방향'을 발제했다.유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