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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점점 차오르는 수위
  •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승인 2019.07.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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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다나스(DANAS)' 북상과 장마전선으로 제주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평소 마른 하천인 제주시 오라동 인근 한천에 수위가 점점 차오르고 물살이 거세게 흐르고 있다.기상청은 19일 오전 5시45분을 기해 제주 북부와 서부, 추자도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격상했다. 앞서 제주 산지와 남부, 동부 지역에도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은 이날부터 20일 밤까지 강수량은 150~300㎜, 700㎜ 이상으로 예상했다.2019.7.19/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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