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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태풍 다나스 북상…안심 말고 철저 대비"
  •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승인 2019.07.1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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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다나스(DANAS)' 북상과 장마전선으로 제주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평소 마른 하천인 제주시 오라동 인근 한천에 수위가 점점 차오르고 물살이 거세게 흐르고 있다. 2019.7.19/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 북상과 관련해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늘 아침 대통령께서 현재 북상하고 있는 태풍 다나스에 행여 있을 수 있는 피해들을 철저히 대비하라, 안심하지 말라는 당부와 지시가 있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19일 오전 10시 현재 중국 상하이 남동쪽 약 330㎞ 부근해상에서 시속 28㎞로 북상하고 있다. 전남·경남 일부지역과 제주도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표 중이다.

기상청은 "20일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 중심 매우 강한 비와 매우 많은 비, 매우 강한 바람 예상, 심한 피해가 우려되니 각별히 유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silverpa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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