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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쓰러트린 '태풍 다나스'의 위력
  •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승인 2019.07.2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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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4시41분쯤 119 소방대가 제주시 오등동 방선문 계곡 인근 도로에서 강한 비바람에 쓰러진 나무를 치우고 있다. 19~20일 제5호 '다나스(DANAS)' 북상과 장마전선 영향으로 제주에는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어 피해가 속출했다.오전 7시 현재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접수된 피해건수는 93건이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2019.7.20/뉴스1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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