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만성질환 악화 미리 막는다…"예방부터 관리까지"
제주도가 동네 병의원에서 질병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통합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다.제주도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도민 대상 10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강평가와 만성질환 관리, 예방접종, 건강교육, 비대면 관리, 방문진료, 진료의뢰·회송관리, 요양·돌봄 연계 등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건강관리 체계가 핵심이다.특히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