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소식] 일출랜드 '놀멍 멍멍 펫스티벌'

㈜삼영관광 일출랜드는 다음 달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서귀포시 일출랜드 일원에서 '제2회 놀멍 멍멍 펫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반려동물 멍멍이 운동회 △반려견 포토존 및 SNS 인증 이벤트 △반려견과 함께하는 동굴 탐험 △Lucky 스탬프 투어 등이 마련됐다.메인 프로그램 '멍멍이 운동회'는 다음 달 9일 메인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다음 달 4~5일에는 어린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반려견 동
[제주경제소식] 일출랜드 '놀멍 멍멍 펫스티벌'

임야 나무 1000그루 무단 절단, 유료 관광지 만든 70대 '집유'

14년간 무단으로 산림을 훼손, 관광지를 조성한 7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23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산림), 산지관리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 씨(73)에 대해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귀포시 소재 준보전산지에 해당하는 임야 1만여㎡를 불법 개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 기간 나무 1000그루 이상을 무단
임야 나무 1000그루 무단 절단, 유료 관광지 만든 70대 '집유'

제주,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 본격화…"탄소 흡수·생태계 복원"

제주도가 염생식물을 활용해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한다.제주도는 서귀포시 사계해안 일대에 제주 자생 염생식물인 순비기 군락지를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염생식물은 바닷가 등 염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식물로, 해저 퇴적층 등에 대량의 탄소를 저장하는 특성 때문에 해양 탄소흡수원, 이른바 '블루카본'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염생식물은 육상 생태계보다 탄소를 최대 50배 빠르게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제주도는 이를 활용해 연안
제주,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 본격화…"탄소 흡수·생태계 복원"

제주 바다에 전복·홍해삼·오분자기 206만 마리 푼다

제주도가 올해 도내 어촌계 마을어장에 전복·홍해삼·오분자기 등 수산종자 206만 마리를 방류한다.제주도는 올해 상반기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상반기에는 88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138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상반기 물량 중 전복 종자는 26개 어촌계에 26만 7000마리를 방류한다. 홍해삼은 21개 어촌계에 69만 9000마리를 방류한다. 오분자기는 22개 어촌계에 41만 8000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다.제주도는 하반기에도
제주 바다에 전복·홍해삼·오분자기 206만 마리 푼다

제주 한라산서 다시 핀 300년 된 목련…살아있는 산림유산

제주 한라산국립공원에 자생하는 국내 최고령 목련이 꽃망울을 터트렸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한라산 해발 1000~1100m 인근 천연보호구역 내 자생 목련 군락지에서 최고령(수령 300년 추정) 목련이 이달 중순 개화했다고 23일 밝혔다.이 목련은 가슴높이 둘레 3.1m, 높이 15m에 달하며 국내 산림생태 연구와 보전 측면에서 가치가 매우 높은 산림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흔히 조경수로 심는 백목련과 달리 자생 목련(Mag
제주 한라산서 다시 핀 300년 된 목련…살아있는 산림유산

문성유, 제주 AI 지원센터 공약…"도민 안방·일터로 AI 배달"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3일 '제주 AI 지원센터' 설립을 공약했다.문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AI 기술을 도민의 안방과 일터로 배달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는 먼저 "시설이나 대학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도민의 삶이 당장 달라지지 않는다"며, "제주 AI 지원센터가 행정 연구개발(R&D), 산업별 실증, 기업 지원, 도민 교육을 통합 수행하도록 해 AI 활용을 전방위적으로 확산시키
문성유, 제주 AI 지원센터 공약…"도민 안방·일터로 AI 배달"

"칭다오서 어선 타고 밀입국"…경찰, 30대 중국인 구속영장

경찰이 제주에 밀입국한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제주경찰청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중국 칭다오에서 배를 타고 제주 해안가를 통해 몰래 입국한 혐의다.A 씨는 지난해 10월에도 제주에서 불법체류 하다가 강제 출국당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총 4명이 배를 타고 제주시 한 해안가에 도착했고 자신을 포함해 2명만 내렸다고 진
"칭다오서 어선 타고 밀입국"…경찰, 30대 중국인 구속영장

서귀포 4층짜리 공동주택 1층서 화재 12명 대피…60대 경상

22일 오후 8시23분쯤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한 4층짜리 공동주택 1층 계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이 화재는 신고 15분 만에 꺼졌으며 건물 안에 있던 12명이 화재가 진압될 때까지 대피했다.또 60대 남성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1층에 설치된 배선용 차단기에서 접촉 불량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귀포 4층짜리 공동주택 1층서 화재 12명 대피…60대 경상

제주도 '고유가 지원금' 탐나는전 사용자 대상 경품 이벤트

제주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받아 사용한 도민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제주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탐나는전 카드 사용 확대로 지역 내 소비를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제주도는 탐나는전을 통한 지원금 지급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도민 47만 7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 가
제주도 '고유가 지원금' 탐나는전 사용자 대상 경품 이벤트

[오늘의 날씨] 제주(23일, 목)…강풍에 최대 40㎜ 비

23일 제주도는 흐리고 강풍과 함께 가끔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11~13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로 예상된다.낮(오후 12~3시) 동안 제주도 곳곳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에는 5~20㎜, 그 밖의 지역에는 10~40㎜의 비가 내리겠다.곳곳에는 바람이 초속 15m(산지 20m) 안팎으로 강하게 불 수 있다.특히 새벽부터 제주도해상(북부앞바다 제외)에는 초속 9~15m의 바람이
[오늘의 날씨] 제주(23일, 목)…강풍에 최대 40㎜ 비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23일, 목)

◇제주특별자치도-오영훈 도지사9:00 중동상황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 회의(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이상봉 도의회 의장15:00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지회 제61회 정기총회(아젠토피오레컨벤션)-김광수 도교육감통상업무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23일, 목)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