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제주TP·중부발전제주, 성평등 위해 뭉쳤다

제주관광공사와 제주테크노파크,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는 21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평등으로 함께하면 이어지는 제주' 성평등 문화확산 행사를 개최했다.지난해까지 각 기관별 추진한 성평등 조직문화 실천을 확장해 배려, 존중, 소통을 바탕으로 한 성평등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세 기관은 '성평등' 삼행시를 지으며 그 의미를 되새기고 평등과 존중의 메시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어 이호선 교수의 '21세기 성평등과 상호돌봄
제주관광공사·제주TP·중부발전제주, 성평등 위해 뭉쳤다

제주 렌터카 25만원→4만원 '널뛰기' 그만…할인율 최대 60%로 제한

제주도내 렌터카 업체들의 신고 요금이 기존 20만 원대에서 8만 원대로 조정됐다.제주도는 지난 16일부터 렌터카 하루 대여 요금의 최대 할인율을 60%로 제한하고 자기차량손해면책제도(자차 면책제도) 운영 기준을 명문화한 '자동차 대여약관 기재 등에 관한 규칙'을 시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제주지역 일부 렌터카 업체는 이용 요금을 과도하게 높여 신고한 뒤 성수기에는 신고 요금을 받고,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한 요금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해 왔다.
제주 렌터카 25만원→4만원 '널뛰기' 그만…할인율 최대 60%로 제한

"건강은 어떠세요"…공무원인 척 접근하더니 목걸이 훔쳐 달아난 30대

제주 서귀포시에서 공무원을 사칭해 노인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은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귀포경찰서는 강도 혐의로 A 씨를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A 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 31분쯤 서귀포시 보목동 한 주택에서 B 씨(80대·여)가 목에 건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A 씨는 "공무원인데 어르신 건강 상태를 점검하려고 왔다"고 접근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주택 인근 폐쇄회로(CC)TV 등으로 A 씨 동선 등을 추적해 A 씨를
"건강은 어떠세요"…공무원인 척 접근하더니 목걸이 훔쳐 달아난 30대

제주시,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 '최우수'…복지부 장관상 받아

제주시는 21일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6 노인 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가 전국 227개 시·군·구와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 사업 성과를 종합 심사한 결과, 제주시는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해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 지원 등 97개 사업을 통해 총 9939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했었다.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시 관내 수행기관인 제
제주시,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 '최우수'…복지부 장관상 받아

제주첨단과기단지 2단지 산업용지 첫 분양…IT·BT 13필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산업시설용지 분양이 처음 시작된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시 월평동 일원에 조성 중인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산업시설용지 13필지, 7만 5860㎡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공급 대상은 정보통신(IT) 용지 7필지 2만 7328㎡와 생물화학(BT) 용지 6필지 4만 8532㎡다.필지별 면적은 1866~1만 8190㎡다. 분양 가격은 ㎡당 76만 1041원이다. 전체 공급 금액은 577억 3257만
제주첨단과기단지 2단지 산업용지 첫 분양…IT·BT 13필지

"미래농업 관광단지 운영 공식 구축"…제주대동, 그린스케이프 육성

제주대동이 그린스케이프를 미래농업 체험형 관광단지의 운영 모델을 검증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베이커리 카페와 키즈 체험시설을 중심으로 출발한 관광 콘텐츠에 로컬 브랜드, 문화예술, 제주 농산물을 결합해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늘리고 있다. 이를 2027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팜타운 복합상업시설의 운영 경쟁력으로 연결하겠다는 전략이다.21일 제주대동에 따르면 그린스케이프 관광사업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41억 8000만 원으로 전년
"미래농업 관광단지 운영 공식 구축"…제주대동, 그린스케이프 육성

제주교육청·학교비정규직연대, 단체협약 체결…근로조건 개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21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양측이 합의한 내용은 △근무 경력 인정 확대 △휴가 및 모성보호 강화 △근로조건 개선 △산업재해 근로자 지원 △직종 명칭 정비 등이다.세부 내용을 보면 먼저 근무 경력은 직군 구분 없이 100% 인정된다. 다른 시도교육청 근무 경력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 협약 체결 이후 새로 승인되는 질병 휴직의 경우 최초 1년이 근속연수에 포함된다.학습 휴가는
제주교육청·학교비정규직연대, 단체협약 체결…근로조건 개선

제주 목욕탕 건식사우나서 화재…이용객 수십명 대피 소동

제주 한 대중목욕탕에서 불이 나 이용객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쯤 제주시 외도이동 한 목욕탕 2층 건식사우나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신고 약 20분 만에 불을 껐다.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당시 목욕탕에 있던 36명이 대피했다.경찰은 사우나 내 방열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 목욕탕 건식사우나서 화재…이용객 수십명 대피 소동

주민 반발·소송에 세 번 멈춘 공사…제주 동부하수처리장 11년 만에 준공

제주 동부지역의 생활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여력이 두 배로 커졌다.제주도는 21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동부하수처리장에서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시설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증설로 하루 하수 처리용량은 1만 2000㎥에서 2만 4000㎥로 늘었다. 정주 인구와 관광객 증가로 하수 발생량이 꾸준히 늘어나는 동부지역의 처리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제주도는 기대하고 있다.각 가정과 사업장에서 발생한 하수를 처리장까지 보내는 차집관로
주민 반발·소송에 세 번 멈춘 공사…제주 동부하수처리장 11년 만에 준공

올 추석 제주공항에 43만8000명 몰린다…특별교통대책반 가동

올 추석 연휴 제주국제공항에 43만8000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반을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이 기간 제주공항에는 항공기 약 2548편이 운항할 계획이다. 예상 이용객(여객)은 국내선 약 38만2000명, 국제선 약 5만6000명이다.하루 평균 운항편 510편, 여객 8만7000여 명 수준이다. 이는 지난해(10월 2~12일) 대비 운항편 1.5%, 여객 2.5%
올 추석 제주공항에 43만8000명 몰린다…특별교통대책반 가동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