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짖는 소리 시끄럽다"…위층 이웃 흉기 찌른 50대 징역 6년 구형

검찰이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던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서범욱 부장판사)는 23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50대)을 상대로 한 결심공판을 열었다.검찰은 재판부에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전자장치 10년, 보호관찰 5년을 명해달라고 요청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24일 오후 7시쯤 제주시 연동 한 다가구주택에서 위층에사는 B씨를 찾아가 흉기를
"개 짖는 소리 시끄럽다"…위층 이웃 흉기 찌른 50대 징역 6년 구형

렛츠런파크 제주 '몽생이 워터월드 해적 vs 해군'…25일 개장

렛츠런파크 제주의 '몽생이 워터월드'가 해군과 해적 테마로 열린다.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오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4주간 매주 주말마다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몽생이 워터월드 해적 vs 해군'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대형 수영장과 미니풀에 더해 워터 슬라이드, 거품 캐논, 워터건 등이 준비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워터월드 하루 이용료는 렛츠런파크 제주 입장과 별도로 5000원을 지불해야 한다. 다만 8월 1~2일, 15일은 공원
렛츠런파크 제주 '몽생이 워터월드 해적 vs 해군'…25일 개장

위성곤 제주도정,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 10월 공개

위성곤 제주도정은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을 오는 10월 중 도민에게 공개한다.제주도는 23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위성곤 지사 주재로 민선 9기 첫 공약성과 점검회의를 열고, 공약실천계획 수립 방향과 실행 방안을 점검했다.민선 9기 제주도정은 '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비전으로, '도민 먼저, 민생 먼저, 안전 먼저, 책임 있게'를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이를 실현하기 위해 △민생경제 회복 △기본사회 구축 △인공지능 전환(AX)
위성곤 제주도정,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 10월 공개

年 8억 들이는데 실적 바닥…우도 다회용기 세척사업 재검토 기로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 운영사업'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제시됐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23일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 제주도가 제출한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 운영 사무의 민간 위탁 재위탁 동의안'을 상정했지만 깊이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심사를 보류했다.이 안건은 내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간 민간 업체인 ㈜더그리트에 연간 8
年 8억 들이는데 실적 바닥…우도 다회용기 세척사업 재검토 기로

'가족과 함께하는 농장의 미래는'…제주 청년농업인 가족경영협약 교육

제주 청년 농업인과 가족이 함께 농장의 미래를 설계하는 교육이 진행됐다.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22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주 청년농업인 아카데미' 교육생과 관계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경영협약 및 세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가족경영협약은 농업경영에 참여하는 가족 구성원이 역할과 책임, 의사결정 원칙 등을 협의해 문서로 정하는 방식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가족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 △농업 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사례 △세
'가족과 함께하는 농장의 미래는'…제주 청년농업인 가족경영협약 교육

길에서 주운 신분증으로 15억 투자 사기…50대女 징역 7년

수년간 타인의 신분을 사칭해 15억 원이 넘는 거액의 투자 사기를 저지른 50대 여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서범욱 부장판사)는 2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사기)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2018년부터 올해 2월까지 타인 신분을 사칭해 피해자 5명에게 재력을 과시하며 "돈을 맡기면 원금 보장은 물론 시중보다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
길에서 주운 신분증으로 15억 투자 사기…50대女 징역 7년

제주 곽지해수욕장서 물에 빠진 40대 여성 병원 이송

23일 오전 11시35분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40대 여성 A 씨가 물놀이 중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A 씨는 가족과 안전요원이 물 밖으로 구조했다.A 씨는 안전요원의 심폐소생술을 받고 의식을 되찾았으며 병원에 이송됐다.
제주 곽지해수욕장서 물에 빠진 40대 여성 병원 이송

"근거미흡·재정부담·기습예고"…위성곤 제주지사 첫 조직개편 도마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첫 조직개편안이 각종 우려에 휩싸였다. 근거가 미흡하고 재정 부담이 큰 데다 입법 예고마저 기습적으로 이뤄진 탓이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3일 오전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제주도가 제출한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해 심사했다.이 안건은 새로 출범한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주요 정책·공약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후에너지국 신설, 특별자치분권추진단·
"근거미흡·재정부담·기습예고"…위성곤 제주지사 첫 조직개편 도마

사채 시달리다 경찰 신분증 위조해 강도질…30대에 징역 4년 구형

사채에 시달리다 인공지능(AI)으로 위조한 경찰 신분증을 이용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서범욱 부장판사)는 23일 강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를 상대로 한 결심공판을 열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5월 27일 오전 1시 5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다가구주택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A 씨는 AI로 위조한 경찰 신분증을 이용
사채 시달리다 경찰 신분증 위조해 강도질…30대에 징역 4년 구형

친구 남매 살인미수에 강제추행…20대 징역 35년 선고

친구 남매를 살해하려 하고 성범죄까지 저지른 2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서범욱 부장판사)는 23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35년을 선고했다. 또 성범죄자 사이트에 10년간의 신상정보 공개를 명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월 7일 오전 친구 관계인 B 씨의 집을 찾아가 둔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A 씨는 미
친구 남매 살인미수에 강제추행…20대 징역 35년 선고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