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뮌헨, 제주SK 친선 경기…8월 제주 달구는 스포츠 빅이벤트
8월 제주가 전 세계 스포츠팬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찰 전망이다.26일 제주도에 따르면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된다.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한·중·일 국제배구대회에는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참가한다.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은 V리그를 대표해 대회에 나선다.특히 전 국가대표 김연경 선수가 제주를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