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 증가세 '뚜렷'
올해 들어 제주에서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인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국가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사업(K-RISS)을 통한 인플루엔자 모니터링 결과, 제주지역 인플루엔자 검출률은 1주 30.4%, 2주 38.5%, 3주 47.4%, 4주 36.7%로 12주 연속 3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평균(1주 35.1%, 2주 33.5%, 3주 39.0%)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다.아형별로 보면 지난해 12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