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 무자격 의약품 등 보건 범죄 특별단속
제주자치경찰단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보건 범죄 근절 특별 지도 단속을 한다고 31일 밝혔다.자치경찰단은 4개 조 15명의 수사 인력을 투입해 제주시 연동 누웨모루거리와 올레시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 기념품 및 보건위생용품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온라인을 통한 무자격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 △홍보용·체험용 샘플 화장품의 불법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