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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9월 2일 2차 공판 방청권 추첨한다
  •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승인 2019.08.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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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앞에 전 남편 살인사건 피고인 고유정 공판을 방청하기 위해 도민들이 줄서있다. 이날 방청은 제주지법 최초로 선착순으로 방청권을 배부했다. 2019.8.12/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전 남편 살인사건 피고인 고유정(36) 2차 공판 방청이 선착순에서 추첨식으로 바뀐다.

제주지방법원은 9월2일 오후 2시 제201호 법정에서 열리는 고유정 사건 2차 공판 방청권을 추첨방식으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방청권 응모를 먼저한 뒤 응모자를 대상을 추첨한다.

응모시간은 당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이며 응모가 끝나면 오전 10시20분 추첨한다. 응모와 추첨 장소는 모두 법원 4층 대회의실이다.

방청권은 좌석 28석, 입석 15석 등 총 43석이다.

추첨할때는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지참해야 한다.

타인이 대리 응모할 수 없고 이중신청 등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방청할 수 없게 된다.

방청권은 타인에게 양도나 대여할 수 없다.

선착순으로 방청권을 제공한 1차 공판에서는 100여 명이 몰리며 새벽부터 길게 줄을 서는 풍경이 벌어졌다.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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