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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 '스윙' 다음달 4일 제주 온다
  •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승인 2019.08.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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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의 대표작 '스윙'이 제주에 온다.

23일 제주아트센터에 따르면 국립현대무용단은 다음달 4일 오후 7시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스윙'을 선보인다.

안성수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국립현대무용단과 스웨덴의 남성 6인조 스윙재즈밴드 '잰틀맨 앤 갱스터즈(Gentlemen & Gangsters)'의 콜라보 공연으로 지난해 4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초연돼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무용수들은 '인 더 무드(In the Mood)', '맥 더 나이프(Mack the Knife)', '싱싱싱(Sing Sing Sing)' 등 고전 재즈 뿐 아니라 '벅시(Bugsy)', '류블라나 스윙(Ljubljana Swing)' 등 자작곡에 몸을 맡기며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

제주아트센터 관계자는 "관객들은 이번 공연에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음악과 춤이 뿜어내는 활기로 가득 찬 무대를 즐기게 될 것"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관람료는 1~3만원. 7세 이상 관람가.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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