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출소 3개월 70대 호텔로비서 또 음란행위…징역 8월 선고
  •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승인 2019.09.10 14:19
  • 댓글 0
© News1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서근찬 부장판사는 호텔 로비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고모씨(70)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해 7월10일 오후 9시15분쯤 제주시 모 호텔 로비 안에서 여성 직원을 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다.

고씨는 2017년 11월10일 공연음란죄로 징역형을 치르고 다음해 4월 출소한 뒤 3개월만에 또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재판부는 "형 집행을 마치고 누범기간에 또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신질환을 앓고 있고 고령인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kd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 뉴스
여백
기획
여백
프리미엄제주 킬러 콘텐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