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에 들이대다 퇴짜 맞고 "X발"?…제주청년센터 홍보영상 뭇매
제주청년센터가 게시한 동아리 모집 홍보 영상이 성차별적 표현과 비속어 연출에 대한 비판이 더욱 커지고 있다.지난 23일 제주청년센터 공식 SNS에는 ‘2026 청년끼리 동아리 멤버 모집’을 주제로 한 홍보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은 센터의 커뮤니티 지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영상에서는 한 남성 직원이 기타를 치며 '담뱃가게 아가씨'를 개사해 부르는 장면이 등장한다. 가사에는 제주청년센터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라던가 "온 제주 청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