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 앞둔 '실종 허위 종결' 수사…범행동기·사망 미스터리 풀릴까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혐의로 구속된 부 모 경장(34)에 대한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으나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경찰은 이번 주 중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관련 사건을 송치할 예정인데, 이미 전담수사팀을 꾸린 검찰이 보완수사 과정에서 여러 의혹을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허위 종결 사례 더 있나…범행동기도 나올까부 경장은 지난 5월 30대 여성 장 모 씨와 지난달 60대 남성 박 모 씨의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