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기 캐릭터 '아톰' 제주 온다…서귀포 하예동에 복합문화시설 조성
제주 서귀포시에 일본의 유명 만화 캐릭터 '아톰'(ASTROBOY)을 활용한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선다.제주도는 2일 'ASTROBOY JEJU 캐릭터 복합문화시설'에 대한 제주투자진흥지구 지정계획안을 공고하고 오는 16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톰로우가 총 105억 원을 투자해 서귀포시 하예동 574-2번지 일원 7777㎡ 부지에 아톰 캐릭터를 활용한 전시·체험·판매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시설은 지상 3층, 연면적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