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 이자지원사업' 추가 접수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2026년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 이자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성실히 상환하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줄여 주는 것으로,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온라인 금융교육 이수자에게는 5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2023년 10월 30일 이전부터 계속 제주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서, 지난해 10월 30일 전에 정책서민금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