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제주 괴담' 언제까지…제주도의회 "더 강력히 대응"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사태에서 비롯된 괴담이 끊이지 않으면서 행정 차원의 더욱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은 2일 오후 열린 제454회 제주도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송 의장은 "안전은 도민의 일상을 지키는 기본 가치이자 민생을 지탱하는 뿌리"라며 "이번을 계기로 치안 시스템과 제도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송 의장은 특히 "근거 없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