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전시부터 K-POP 콘서트까지"…'ICC JEJU' 2센터 개관
제주에 회의, 전시, 공연을 한 곳에서 치를 수 있는 대형 복합문화공간이 생긴다.제주도는 오는 2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2센터를 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들어선 2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만 5110㎡ 규모다. 총사업비 880억 원(국비 280억 원·도비 447억 원·ICC JEJU 153억 원)이 투입된 다목적 복합시설이다.회의 최대 6000명, 전시 300부스, 연회 2000명을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