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제주 상생 발전 위한 '인터넷 하는 돌하르방' 1억원 기부
카카오가 올해도 제주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인터넷 하는 돌하르방' 사업을 추진한다.카카오는 지난달 제주시 영평동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인터넷 하는 돌하르방' 사업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제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도민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카카오는 지난 2008년 3월 첫 후원 이후 현재까지 후원 활동 총 797건, 누적 기부금 약 13억원을 달성했다.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