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월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반등…8개월 연속 '낙관적'

이 달 제주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반등했다.한국은행 제주본부가 23일 발표한 '2026년 1월 제주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제주의 소비자심리지수는 107.1로 전월보다 3.6p 상승했다.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주요 개별지수를 표준화해 합성한 것으로 100보다 크면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가 과거(2003~24년) 평균보다 낙관적,
제주 1월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반등…8개월 연속 '낙관적'

'제주 4·3 희생자' 7명 70여년만에 신원 밝혀져…도내 2명

제주4·3 유해발굴 및 유전자 감식 사업을 통해 행방불명 4·3희생자 7명의 신원을 새롭게 확인했다.23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에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는 도외 형무소에서 행방불명된 희생자 5명과 도내에서 행방불명된 희생자 2명이다.도외 희생자 가운데 3명은 대전 산내 골령골에서 발굴된 유해로 확인됐으며, 경산 코발트광산에서 발굴된 유해에서는 처음으로 대구형무소 희생자 2명의 신원이 밝혀졌다.도내 희생자 2명은 2007년과 2009년 제주공항에
'제주 4·3 희생자' 7명 70여년만에 신원 밝혀져…도내 2명

제주, 6년 만에 열린 日 후쿠오카 하늘길 굳히기 총력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2일 일본 현지에서 2020년 1월 이후 운항이 중단됐던 제주~후쿠오카 직항 노선 재개를 기념하고 규슈지역 관광객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전방위 프로모션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도와 공사는 후쿠오카 중심가인 텐진 라이온 광장에서 제주의 사계절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카페인 '더 제주 포 시즌스(The Jeju Four Seasons) - 제주의 선물 인 후쿠오카'를 운영했다.방문객을 대상으로 제주의
제주, 6년 만에 열린 日 후쿠오카 하늘길 굳히기 총력

내일 최저 -18도·서울 -11도 강추위 계속…곳곳에 강풍 체감온도 '뚝'

토요일인 24일은 전국이 강한 한파 영향권에 놓이며 아침부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게 느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8~0도, 낮 최고기온은 -5~6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기온 -12~1도, 최고기온 0~7도)보다 기온이 1~7도 낮은 것인데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경북 내륙은 -15
내일 최저 -18도·서울 -11도 강추위 계속…곳곳에 강풍 체감온도 '뚝'

남부는 25㎝ 넘는 눈 '얼음왕국'…수도권·강원 -20.9도 '냉동고'

금요일인 23일, 아침 기온이 전국 최저 -2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졌고, 한파 속에서 남부 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다.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눈이 쌓인 곳은 제주 산지다. 제주 사제비에는 적설량이 26.7㎝까지 늘었다. 도서 지역에서는 울릉도가 21.2㎝로 뒤를 이었다.내륙에서는 전라권의 적설이 두드러졌다. 전남 영광군이 7.6㎝로 가장 많았고, 신안(안좌) 4.1㎝, 함평(월야) 4
남부는 25㎝ 넘는 눈 '얼음왕국'…수도권·강원 -20.9도 '냉동고'

[오늘의 날씨] 제주(23일, 금)…비 또는 눈, 체감온도 '뚝'

23일 제주도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3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9~10도(평년 8~10도)로 전망됐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더 낮겠다.해상에선 바람이 초속 7~12m로 불고, 물결은 0.5~2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오늘의 날씨] 제주(23일, 금)…비 또는 눈, 체감온도 '뚝'

[오늘의 일정] 제주(23일, 금)

-오영훈 도지사09:00 공무국외출장(일본)-진명기 도행정부지사18:00 2026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제주도회 정기총회(메종글래드 제주)-이상봉 도의회의장11:00 공무국외출장(일본)-김광수 도교육감09:00 공무국외출장(일본)
[오늘의 일정] 제주(23일, 금)

제주, 학생 수는 줄었는데…읍·면 자율학교는 늘었다

2026학년도 제주도 내 전체 학생 수가 전년도보다 2000명 이상 감소했다.22일 제주도교육청이 발표한 '2026학년도 유·초·중·고·특수학교(급) 학급 편성 결과'를 보면 도내 전체 학생 수는 7만8664명으로, 전년(2025학년도) 대비 2703명 감소했다. 사상 처음으로 8만 명대가 무너졌다.학급 수도 전년(3846학급)보다 36학급 줄어든 3810학급으로 편성됐다.학교급별로는 유치원 원아 수가 4782명으로 전년 대비 253명 감소했고
제주, 학생 수는 줄었는데…읍·면 자율학교는 늘었다

김기환 제주도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받아

김기환 제주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 이도2동 갑)은 대통령 평화통일정책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로부터 의장(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김 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통일 교육과 평화 인식 확산 프로그램, 통일 가치 체험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김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평화통일의 기반을 넓혀 나가면서 의정활동 속에서
김기환 제주도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받아

추자도수협, 저온·친환경 위판장 공모사업 선정…총 60억 규모

추자도수산업협동조합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저온·친환경 위판장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22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후 산지 수산물 위판장을 저온·친환경 시설로 현대화해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 유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해양수산부 '유통단계 위생안전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이다.추자도수협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30억 원을 포함한 총 60억 원 규모의 산지 위판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도는 2024년 제주
추자도수협, 저온·친환경 위판장 공모사업 선정…총 60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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