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월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반등…8개월 연속 '낙관적'
이 달 제주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반등했다.한국은행 제주본부가 23일 발표한 '2026년 1월 제주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제주의 소비자심리지수는 107.1로 전월보다 3.6p 상승했다.소비자심리지수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주요 개별지수를 표준화해 합성한 것으로 100보다 크면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가 과거(2003~24년) 평균보다 낙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