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학생 '드림노트북' 폐지…'초·중·고 입학금'으로 전환
제주지역 중학교 신입생에게 지급했던 '드림노트북' 지원사업이 폐지될 전망이다.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신설도 추진된다.대신 초·중·고 신입생에게 50만~70만 원의 입학준비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고의숙 제18대 제주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는 30일 오전 제주시 삼도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제18대 제주도교육감 당선인 공약과제 선정 보고회'를 열고 5대 분야 47개 정책과제를 발표했다.세부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