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소식] '개관 한 달' 쉐라톤 제주, 객실 예약률 70% 이상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출자회사인 쉐라톤 제주 호텔이 개관 한달 여 만에 판매율 70% 이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특히 여름철 성수기를 지난 시점에서 주말에도 예약률이 80%까지 오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것이 호텔 측의 설명이다.쉐라톤 제주 호텔은 지난 9월 14일 그랜드 개장 이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실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객실 환경과 청결 관리, 고객 응대 등 주요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했
[제주경제소식] '개관 한 달' 쉐라톤 제주, 객실 예약률 70% 이상

제주도·천주교 제주교구, 레오 14세 교황 4·3 학살터 중문성당 방문 추진

제주도와 천주교 제주교구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계기로 레오 14세 교황의 제주 방문을 추진한다.3일 제주도에 따르면 전날(2일)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문창우 천주교 제주교구장 주교, 한권 제주도의회 의원(도의회 가톨릭 신우회 회장)은 간담회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은 4·3 학살터에 세워지는 중문성당에 교황의 방문이 성사될 경우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방문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제주도·천주교 제주교구, 레오 14세 교황 4·3 학살터 중문성당 방문 추진

개 식용 종식 앞두고 제주시 개 사육농장 20곳 중 13곳 문 닫아

내년 개 식용 종식을 앞두고 제주시 개 사육농장 20곳 중 13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3일 제주시에 따르면 음식물류 폐기물을 사료로 재활용하던 시 관내 개 사육농장은 총 20곳으로, 현재 이 중 13곳이 폐기물 처리 폐업 신고를 마쳤다.나머지 7곳의 경우 분양 등을 통해 사육견을 모두 처리하기는 했지만, 아직 폐업 신고 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다.시는 이 7곳을 대상으로 폐업 이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사업장 내 잔존 음식물류 폐기
개 식용 종식 앞두고 제주시 개 사육농장 20곳 중 13곳 문 닫아

제주~칭다오 화물항로 손실보전금 연 73억→50억 미만 축소

제주도가 제주~중국 칭다오 국제 정기화물항로 운영에 따른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사에 지급하는 연간 손실보전금 한도를 기존 73억 원에서 50억 원 미만으로 낮추기로 했다.제주도는 향후 2년간 손실보전금 총액을 100억 원 미만으로 제한하는 내용의 제주~칭다오 국제 정기화물항로 새 협약안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새 협약안은 재정지원 규모를 축소하고 위약금과 운항 중단 관련 규정에 상호주의 원칙을 적용해 제주도와 선사 간 권리와 책임을 조정
제주~칭다오 화물항로 손실보전금 연 73억→50억 미만 축소

제주양돈농협, 올해 돼지고기 수출 100톤 돌파

올해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수출량이 100톤을 돌파했다.제주양돈농협은 지난 2일 기준 돼지고기 수출 실적이 105톤을 달성하며 매출 17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제주양돈농협은 새로운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노력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2023년 두바이로 처음 수출한 이후 홍콩, 몽골 등에 진출했다.특히 싱가포르는 지난해 11월 검역 협정이 타결된 후 제주양돈농협의 최대 수출시장으로 자리 잡았다.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제주양농
제주양돈농협, 올해 돼지고기 수출 100톤 돌파

폐기된 약 상자에 담긴 3000만원, 남편이 남긴 '마지막 유산'

60대 여성이 숨진 남편이 남겨놓은 돈을 잃어버렸다가 시민과 경찰의 도움으로 되찾았다.3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후 4시 30분쯤 제주시 아라파출소에 현금 3000만원을 습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경찰이 사연을 들어보니 A 씨가 당일 오전 한 약국을 찾아 투병 끝에 사망한 남편의 약 상자를 폐기해달라고 가져왔다고 한다. A 씨가 떠난 뒤 약 상자를 정리하던 약사와 약국 직원은 상자 안에서 현금 3000만 원을 발견하고 파출소를
폐기된 약 상자에 담긴 3000만원, 남편이 남긴 '마지막 유산'

[오늘의 날씨] 제주(3일, 화)…"아침 출근길 쌀쌀해요"

제주는 3일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다.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로 전날보다 3~5도 가량 낮아 쌀쌀하다. 낮 최고기온은 22~24도로 예보됐다.바다의 물결은 제주 북·동·서부 앞바다 1.0~2.5m, 남부 1.0~2.5m로 인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이다.
 [오늘의 날씨] 제주(3일, 화)…"아침 출근길 쌀쌀해요"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3일, 화)

◇제주특별자치도-위성곤 도지사09:00 도-행정시 현안회의(한라홀)10:20 도-국회입법조사처 소통 간담회(한라홀)-송영훈 도의회 의장11:00 월남전 참전 제62주년 기념식(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고의숙 교육감4·3평화 인권교육 국외 역사 현장 연수(중국)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3일, 화)

제주비엔날레, 15일 폐막 앞두고 전시장 5곳 무료 개방

제주특별자치도 도립미술관은 제주비엔날레 폐막일인 15일까지 제주비엔날레 전시장 5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해당 전시장은 제주도립미술관과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이다.제주도립미술관의 경우 안내데스크에서 무료입장권을 받은 뒤 입장하면 되고, 제주돌문화공원의 경우 제주도립미술관에서 발급받은 무료입장권을 제시해야 무료입장할 수 있다. 원도심에 있는 나머지 전시장 3곳의 경우 입장권 소지 여
제주비엔날레, 15일 폐막 앞두고 전시장 5곳 무료 개방

위성곤 제주지사 "히트펌프 전기요금 부담…전용 요금제 필요"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2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공기열 히트펌프의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고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의 망 이용료 부과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위 지사는 이날 오후 제주시 시리우스호텔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100GW 시대를 위한 전력산업 선진화 포럼'에서 제주의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나타난 제도적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대한전기학회와 한국자원경제학회가 주관한 이날 포럼에서는 전력망 운영체계 개선과 재생에너지 수용
위성곤 제주지사 "히트펌프 전기요금 부담…전용 요금제 필요"

[제주경제소식] "제주산 노지감귤 팔암수다"…세종·대전서도 행사

전국에 제주산 노지감귤의 우수한 맛을 알리기 위한 홍보가 계속된다.제주감귤연합회와 농협 제주본부는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제주산 노지감귤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SNS 구독 이벤트, 핼러윈 포토존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잡고 노지감귤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감귤연합회는 소비자와 직접 만나 노지감귤을 알리는 '도심 속 찾아가는 홍보·판매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다.5일에는 정부세종청사에서, 27~29일에는
[제주경제소식] "제주산 노지감귤 팔암수다"…세종·대전서도 행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