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정]제주(28일, 금)

◇제주도-위성곤 도지사15:00 도체육회 임직원 및 회원종목단체장 소통 간담회(제주도체육회관)-박천수 도행정부지사09:00 현안점검회의(도청 삼다홀)10:30 필수농자재 심의위원회 회의(도청 삼다홀)14:00 세방 이의순재단 차량 및 공부방 지원 사업 전달식(집무실)16:00 집중안전점검 현장평가 인터뷰(집무실)-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15:00 제주형 해양 MRO생태계 구축 전략 포럼(제주난타호텔)-송영훈 도의회의장통상업무-고의숙 도교육감09:0
[오늘의 일정]제주(28일, 금)

[오늘의 날씨]제주(28일, 금)…체감온도 33~35도, 폭염 지속

28일 제주도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까지 올라 무더울 것으로 전망된다.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안팎(평년 23~24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평년 28~29도)로 예보됐다.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으로, 최고 체감온도는 33~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5~40㎜(많은 곳 산지 6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 앞바다
[오늘의 날씨]제주(28일, 금)…체감온도 33~35도, 폭염 지속

'허위 종결 의혹' 부 경장, 장씨 재수색 때 행방 추적도 관여(종합)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을 받는 경찰관 부 모 경장(30대)이 장 모 씨의 재수색 과정에서 행방 추적에도 관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과 2개월 전 본인이 '장씨와 연락이 닿았다'며 사건을 종결해놓고, 재신고가 접수되자 장씨의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직접 조회한 것이다.27일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이 제주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부 경장은 지난달 20일 오후 5시16분부터 이튿날 오후 2시20분까지 장 씨의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모두
'허위 종결 의혹' 부 경장, 장씨 재수색 때 행방 추적도 관여(종합)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아내 살해한 전 경찰관 구속(종합)

제주에서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를 찔러 살해한 전직 경찰관이 구속됐다.제주지방법원은 보복살인, 특수재물손괴, 특수주거침입, 가정폭력범 위반 혐의 등으로 전직 경찰관 A 씨(5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3일 오전 3~4시 사이 서귀포시 남원읍 한 주택에서 B 씨(5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달아난 혐의다.A 씨는 가정폭력을 이유로 법원에서 B 씨 주거지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였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아내 살해한 전 경찰관 구속(종합)

AI 시대, 교육·언론 현장이 직면한 과제는…9월2일 제주서 토론회

제주도기자협회와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는 9월 2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첨단캠퍼스 1층 다목적강의실에서 'AI 시대, 교육과 언론 현장의 변화와 방향성 모색'을 주제로 공동 토론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1부 주제발제에서는 배진아 제주대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 연구교수가 'AI가 바꾸는 교육 현장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발표한다. 2부 사례발제에서는 김가람 KBS제주 기자가 '내가 써 본 AI : 취재 현장의 생성형 툴과 아쉬운 순
AI 시대, 교육·언론 현장이 직면한 과제는…9월2일 제주서 토론회

서귀포해경, 퇴직 해경 레저 관리 전문위원으로 위촉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는 해경 퇴직공무원을 대상으로 '레저 안전관리 전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전문위원은 9월부터 10월까지 약 2개월간 활동한다.이들은 관내 수상·수중레저사업장과 주요 레저활동 해역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한다.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안전관리 미흡과 개선 사항 등을 발굴한다.서귀포해경은 "퇴직공무원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적극 활용해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안전한 해양레저 환경을 조성하
서귀포해경, 퇴직 해경 레저 관리 전문위원으로 위촉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임기 안에 정무부교육감 임명 않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27일 "임기 안에 정무부교육감을 임명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교육감은 이날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열린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지난 2024년 7월 전국 최초로 제주도교육청에 신설된 정무부교육감 직제와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교육감은 "지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많은 공약과 현안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성과로 보답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그동안 한 번도 임명이 이뤄지지 않은 정무부교육감을 임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임기 안에 정무부교육감 임명 않겠다"

'제주 돌담 쌓기' 유네스코 등재신청서 12월 제출…2028년 등재 목표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12월 '제주 돌담 쌓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신청서를 국가유산청에 제출한다.위성곤 제주지사는 27일 제주를 방문한 허민 국가유산청과 간담회에서 '제주 돌담 쌓기' 유네스코 등재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허 청장은 "제주가 지닌 유산의 가치가 제대로 드러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이 할 수 있는 일을 충분히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화산섬 제주의 독특한 자연환경에서 탄생한 전통 축조
'제주 돌담 쌓기' 유네스코 등재신청서 12월 제출…2028년 등재 목표

제주경찰청 찾은 김한규 "CCTV 통합관리 법·제도 정비 추진"

김한규 국회의원(제주 제주시 을·더불어민주당)이 제주 경찰관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를 계기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통합 관리에 필요한 법·제도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27일 제주경찰청을 방문해 치안체계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올레길과 둘레길, 오름 등 인적이 드물고 CCTV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에 CCTV와 비상벨, 가로등 등 안전 인프라를 추가로 설치할 필요가 있다는 데 경찰과 공감대를 형성했다.김 의원은 필요한 예산을
제주경찰청 찾은 김한규 "CCTV 통합관리 법·제도 정비 추진"

한 총리 "경찰 개혁기구 외부에 있어야…검경 아닌 시스템의 문제"

한성숙 국무총리는 27일 제주 실종여성 사건 암장 논란과 관련한 경찰 개혁 기구 추진과 관련 "전체를 들여다보는 차원의 그런 기구라면 내부에 있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부에서 그 내부 개혁을 위한 어떤 장치들과 조치들, 변화 이런 것들이 필요하겠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한 총리는 "예결위에서도 꽤 많은 의원들이 말씀주셨고, 대통령께서 총리실에서 관련된 경찰 개혁 기구 관련된 부분을 마
한 총리 "경찰 개혁기구 외부에 있어야…검경 아닌 시스템의 문제"

"제주 경찰 치안시스템 총체적 붕괴"…제주 야당들 일제히 비판

제주 야당들이 잇따라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를 정면 비판하며 경찰 등을 향해 즉각적이고 전방위적인 대응을 촉구했다.김상균 조국혁신당 제주도당 위원장은 27일 당사에서 열린 제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경찰관에 의해 은폐·조작돼 유야무야돼 온 실종사건들이 이제야 발각되고 있다"며 "수사기관은 국민들의 우려와 불안을 종식하기 위해서라도 철저히 수사해 그 결과를 내놓아야 한다"고 했다.진보당 제주도당도 이날 성명을 내고 "제주가 치안·민
"제주 경찰 치안시스템 총체적 붕괴"…제주 야당들 일제히 비판

들끓는 타살 의혹…경찰 "야자수 무게 지탱 실험도 했다"(종합)

범죄 혐의점이 낮다는 경찰의 발표에도 장 모 씨(37) 사망을 둘러싼 의혹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제주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감정서 일부를 27일 공개했다.국과수는 "머리뼈, 목뼈, 몸통 등에서 골절이 발견되지 않는 등 특이 골절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남아있던 목뿔뼈 부분에서 골절이 발견됐다"고 전했다.목뿔뼈는 설골이라고도 하며 매우 얇은 뼈로, 부검 결과 사진에서 가운데가 분리된 상태였다고 국과수는 설명했다.다만 국과수는 "고도 부패
들끓는 타살 의혹…경찰 "야자수 무게 지탱 실험도 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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