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5곳서 8곳으로 확대
제주지역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기존 5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됐다.제주도는 보건복지부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에서 서귀포지역 의료기관 3개소가 신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됐다. 서귀포지역에서는 대정읍 고은의원, 동홍동 서울의원(보건소 협업형), 서귀포의료원 등 3개 의료기관이 선정됐다.이에 따라 그동안 제주시 지역에 집중됐던 재택의료서비스가 서귀포 지역까지 확대된다.제주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