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매장 돌았는데 품절"…제주 한정판 유니클로 티셔츠 '불티'
유니클로 제주 매장에서만 판매되는 로컬 브랜드 협업 티셔츠가 관광객 사이에서 '여행 필수품'으로 꼽히면서 오픈런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가 올 4월 제주 현지 브랜드 '귤메달', '아베베 베이커리', '한라산소주', 제주항공과 협업해 출시한 티셔츠가 최근 제주 관광객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작년 귤메달 티셔츠 8만장 완판…"티셔츠 사려고 오픈런까지"유니클로가 귤메달과 협업 티셔츠를 출시한 것은 올해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