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제주(4일, 금)…새벽부터 강풍 동반 비, 높은 물결 주의

4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가 오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25~26도, 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예상된다.새벽부터 차차 바람이 강해져 순간풍속 초속 20m(산지 2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이른 새벽부터 늦은 오후(오후 3~6시)까지 가끔 비가 내릴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특히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간 강수량 차이가 있겠다.새벽부터 제주도앞바다와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오늘의 날씨] 제주(4일, 금)…새벽부터 강풍 동반 비, 높은 물결 주의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4일, 금)

◇제주특별자치도-위성곤 도지사10:00 제454회 도의회 제1차 정례회 도정질문(도의회 본회의장)-송영훈 도의회 의장10:00 제454회 도의회 제1차 정례회 도정질문(도의회 본회의장)-고의숙 도교육감10:00 2026년 학생보호인력(안전지킴이) 연찬회(제주교육박물관)15:00 초등돌봄 방학 중 급식 운영 관련 토론회(제주교육박물관)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4일, 금)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 허위종결 논란 제주 찾아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공식 업무 첫날인 3일 첫 현장 행선지로 허위종결 사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를 찾았다.김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제주시 모 장례식장에 마련된 60대 남성 A 씨의 빈소를 조문했다.김 직무대행은 이날 유족 측의 입장을 고려해 조용히 조문을 마치고 장례식장을 떠났다. 유족들은 김 대행과 간단한 인사를 나눴다.A 씨는 7월 2일 부 모 경장(34)이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후 가족이 재신고했으나 지난달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 허위종결 논란 제주 찾아

제주엔 5~20㎜·동해안도 비…남부 폭염 꺾이지만 아직 한낮 32도(종합)

금요일인 4일 제주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5~20㎜의 비가 내리겠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도 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전라권과 경상권은 최고 체감온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폭염특보가 해제됐지만, 제주를 중심으로는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다.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제주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비가 내리겠다. 제주 예상 강수량은 5~20㎜다.강원 동해안과 산지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중
제주엔 5~20㎜·동해안도 비…남부 폭염 꺾이지만 아직 한낮 32도(종합)

올여름 제주 역대 세 번째로 더웠다…"폭염·열대야 현상 뚜렷"

올해 제주의 여름이 역대 세 번째로 더웠던 것으로 기록됐다.제주지방기상청이 3일 발표한 '2026년 여름철 제주도 기후특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6~8월) 제주도 평균기온은 평년(24.5도)보다 1.6도 높은 26.1도로 나타났다.이는 2025년 26.4도, 2024년 26.3도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높은 기온이다.폭염일수도 평년(3.8일)의 약 3.7배인 14.0일에 달했다. 2024년(16.5일), 2025년(14.5일)에 이
올여름 제주 역대 세 번째로 더웠다…"폭염·열대야 현상 뚜렷"

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 노조 지명파업…"폭염대응 미흡"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는 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 조합원 5명 중 3명이 4일부터 10일까지 지명파업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지명파업은 부분파업의 일종으로, 노조가 지명한 소수 인원이 돌아가며 파업하는 것을 말한다.현재 이들은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을 향해 조합원들이 머무는 주된 작업장에 온습도계를 설치하고, 고용노동부 온열질환 예방수칙에 따라 기상청 특보가 아닌 측정값이 가장 높은 체감온도를 기준으로 실외체험을 운영할 것
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 노조 지명파업…"폭염대응 미흡"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실종수사 전 과정 쇄신"…1호 지시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을 계기로 실종 사건의 접수부터 수색, 수사, 종결까지 전 과정을 전면 점검하라고 지시했다.김 직무대행은 취임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3일 제주를 찾았다.김 직무대행은 이날 제주경찰청사 입구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찰청장 직무대행 1호 지시사항으로 쇄신 대책을 지시해뒀다"며 "실종 사건 접수 시부터 수색하고 수사하고 종결하는 전 단계, 전 과정에 걸쳐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하나하나 잘 챙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실종수사 전 과정 쇄신"…1호 지시

제주도 "공공기관 이전 방향 제주 유치전략과 맞닿아"

정부가 내년 상반기부터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면서 제주도의 공공기관 유치전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다만 제주도가 유치 희망기관으로 선정한 공공기관 가운데 일부가 정부의 기능개혁 정비대상에 포함되면서 정부 개편 방향에 맞춘 전략 재정비가 불가피해졌다.한성숙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 기자회견에서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 "공공기관 이전 방향 제주 유치전략과 맞닿아"

'장기 표류' 예래주거단지·헬스케어타운, 제주 성장엔진사업 포함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제주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개발사업과 제주 헬스케어타운 조성사업이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에 따른 제주권 3대 성장엔진산업에 포함됐다.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일 오후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54회 제주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도정질문)에서 두 사업의 추진 방향을 묻는 김효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의 질의에 이 같이 밝혔다.먼저 김 의원은 질의 과정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장기 표류' 예래주거단지·헬스케어타운, 제주 성장엔진사업 포함

위성곤 제주지사 "제2공항 필요하다고 생각…내년 결론 내겠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3일 "개인적으로는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내년 상반기까지 제주도민 의견을 수렴해 결론을 내겠다"고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위 지사는 이날 오후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54회 제주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도정질문)에서 해당 사업에 대한 의견을 묻는 양홍식 의원(서귀포시 성산읍·더불어민주당)의 질의에 이 같이 밝혔다.위 지사는 "개인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나 지
위성곤 제주지사 "제2공항 필요하다고 생각…내년 결론 내겠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