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축제장·야구장까지…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후보들 표밭 '강행군'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후 첫 주말인 23일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들과 재보궐선거 후보들이 전통시장과 축제장, 역세권, 체육행사장 등을 돌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후보들은 유동 인구가 몰리는 주말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 유세를 진행하며 민생·원팀·세대교체·지역발전 등을 앞세워 바닥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일정과 지역 축제, 오일장, 프로야구 경기장 주변 등도 주요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