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보호자 없는 유실·유기동물 '24시간' 구조·치료 지원
제주 서귀포시가 다치거나 질병에 걸린 유실·유기동물의 긴급구조와 치료를 지원한다.서귀포시는 유실·유기동물 보호비용 지원 사업을 통해 주인 없는 개와 고양이가 다치거나 질병에 걸렸을 경우 구조와 치료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24시간 운영된다. 서귀포시는 야간 진료가 가능한 서귀포 시내 동물병원 2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진료비는 시가 지정 동물병원으로 직접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보호자가 없는 다친 유실·유기동물이다. 보호자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