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제주도당 "BRT 사업 설문조사, 위성곤 지사의 책임 회피"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30일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고 있는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사업' 설문조사에 대해 "위성곤 제주도지사의 책임 회피"라고 비판했다.현경주 국힘 제주도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제주 BRT 사업에 대한 위 지사의 정책 추진 방식에 일관성과 책임이 보이지 않는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그는 "위 지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이 사업을 실패한 정책이라고 비판하며 전면 재검토와 폐지를 약속했지만,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