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 "1년간 보이스피싱·교통사망사고 등 감소"

지난 1년간 제주도내 보이스피싱 범죄와 교통사고 사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경찰청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치안 성과를 9일 발표했다.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도내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총 67건으로 전년 동기(130건) 대비 48.5% 감소했으며, 피해액 역시 43억원에서 29억원으로 32.7% 대폭 감소했다. 전국 평균 감소율(43%)보다 5.5%p 더 높은 감소율을 보인다고 제주경찰청은 설명했다
제주경찰 "1년간 보이스피싱·교통사망사고 등 감소"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서 '폭삭 쉬멍 한달 살기'…최대 60만원 지원

제주지역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을 체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제주관광공사는 7월 3일까지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폭삭(충분히) 쉬멍(쉬면서) 한 달 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이용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은 범죄예방 및 안전시설 요건을 갖춘 시설을 대상으로 제주도가 인증하며, 현재 약 40곳이 운영 중이다.참가자는 11월22일까지 제
제주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서 '폭삭 쉬멍 한달 살기'…최대 60만원 지원

[오늘의 일정]제주(9일, 화)

◇제주도-오영훈 도지사09:30 셀에너지(주) 스마트팜 테마파크 투자협약식(도청 백록홀)14:00 제449회 임시회 1차 본회의(제주도의회)15:00 제21회 제주포럼 준비상황 보고회(도청 탐라홀)-박천수 도행정부지사14:00 제52회제주보훈대상 시상식(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김애숙 도정무부지사10:00 2026년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메종글래드제주)-이상봉 도의회의장14:00 제449회 임시회 1차 본회의(제주도의회)-김광수 도교육감14:00
[오늘의 일정]제주(9일, 화)

[오늘의 날씨] 제주(9일, 화)…해안가 너울 줄의

9일 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16~17도, 낮 최고기온은 24~25도로 예보됐다.해상에서는 바람이 초속 6~11m로 불고, 물결은 0.5~1.5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에는 '좋음', 오후에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됐다.제주기상청은 "오전까지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일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며 "해안가 접근을 자제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
[오늘의 날씨] 제주(9일, 화)…해안가 너울 줄의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인수위 구성 완료…도정 인수작업 착수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도정 인수작업에 착수했다.위 당선인은 8일 민생 안정과 도정 변화를 위한 민선 9기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앞서 위 당선인은 전날 인수위원장에 김일환 전 제주대학교 총장을, 부위원장에 이재승 카카오 지역협력 담당 부사장을 내정했다.인수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20명으로 구성됐다.인수위는 도정 인수작업뿐만 아니라 정책공약을 구체화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면서 제주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인수위 구성 완료…도정 인수작업 착수

제주도, 폭염 대응 강화…AI 예측·기후보험 전국 첫 도입

제주도가 여름철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온열질환자 예측 시스템과 기후보험을 도입하는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제주도는 8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6년 여름철 폭염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관광과 농수산업 등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부서별 맞춤형 현장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제주도는 올해 선제적이고 입체적인 안전망 구축을 위해 예산과 인력을 대폭 확대 투입
제주도, 폭염 대응 강화…AI 예측·기후보험 전국 첫 도입

제주서 다친 천연기념물 팔색조 3마리, 치료 후 다시 자연으로

제주 하늘을 누비다 다친 천연기념물 팔색조 3마리가 치료 후 다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다.8일 제주대학교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제주시 삼도1동, 22일 제주시 한경면 해안, 30일 제주시 아라1동 관음사에서 잇따라 다친 팔색조가 발견됐다.유리창이나 건물에 부딪힌 듯 발견 당시 모두 뇌진탕과 골절로 일어서지 못하는 상태였다.다친 팔색조들을 발견한 건 모두 시민들이었다. 시민들 신고를 받고 즉각 조치에 나선 센터는 치료와 재활
제주서 다친 천연기념물 팔색조 3마리, 치료 후 다시 자연으로

"농부·아이들 돕고 싶어서"…JDC 인턴들이 만든 '착한 에이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JDC 청년인턴들이 보육시설 '제주원'에 기부금 110만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이는 JDC 청년인턴들이 지역 농가와의 상생과 취약계층 지원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직접 기획·추진하고 있는 상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상품성은 다소 낮지만 품질에는 문제없는 제주산 농산물로 에이드를 제조해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보육시설에 기부하는 식이다.지난달 8일 열린 JDC 노사공동 워크숍에서 첫 부스 운영에 나선
"농부·아이들 돕고 싶어서"…JDC 인턴들이 만든 '착한 에이드'

고작 7개체 멸종위기 '한라솜다리' 복원 첫걸음…야외적응 착수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멸종위기 야생식물 Ⅰ급인 '한라솜다리' 야외적응 시험과 특별전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한라솜다리는 한라산 백록담 능선 일대에만 제한적으로 자생하는 제주 고유의 고산식물이다. 현재 개체 수가 매우 적어 지속적인 보전과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특별전은 한라수목원 자연생태체험학습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는 한라솜다리의 자생지 환경과 생육 특성, 증식 과정, 야외적응 연구 등을 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
고작 7개체 멸종위기 '한라솜다리' 복원 첫걸음…야외적응 착수

로켓 쏘고 드론 날리고…13~14일 애향운동장서 '제주과학축전'

'제27회 제주과학축전'이 13일과 14일 제주종합경기장 애향운동장에서 펼쳐진다.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도교육청과 제주과학문화협회, 제주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과학, 제주를 만나 미래가 되다!'라는 주제 아래 제주의 자연환경과 미래 전략산업에 과학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우선 과학체험부스만 총 116개에 달한다. 학교들이 운영하는 부스가 70개, 시민단체와 연구소, 기관이 운영하는 부
로켓 쏘고 드론 날리고…13~14일 애향운동장서 '제주과학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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