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해지는 제주어…이제는 일상에 와닿는 보전 정책 펼칠 때"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은 올해, 훈민정음 모음의 출발인 '아래아(·)'가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제주어의 존재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무겁게 다가오고 있다.뉴스1 제주본부는 지난달부터 매주 두 차례 연재해 온 기획 시리즈(제주어 가게로 보는 제주Ⅱ)의 마지막 순서로 뉴스1 제주본부 제주어 선정위원인 허영선 시인과 김순자 전 제주학연구센터장, 배영환 제주대학교 인문대학장, 김미진 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위원을 초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