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4747억 제주 추경, 어디에 쓰이나…도의회 심사 착수
제주도의회가 21일 오후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30일까지 1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이자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이뤄진다.제주도는 기정 예산에서 4615억 원(5.76%) 증액한 8조4747억 원, 제주도교육청은 기정예산에서 383억 원(2.3%) 증액한 1조6925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각각 제출한 상태다.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