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교육감 공약 이행 평가할 도민평가단 모집

제주도교육청이 고의숙 교육감의 공약 실천계획과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할 도민평가단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도민평가단은 총 35명으로 구성된다. 이 중 6~8명은 학생으로 선발한다.나머지는 유선전화 자동응답(ARS) 무작위 방식으로 추출된 희망자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공개모집 희망자를 1차로 모집하고, 이들 가운데 성별·나이·지역 등을 고려한 전화면접을 거쳐 확정한다.지원자격은 18세 이상 제주도민이며 9월 1일과 7일, 15일 3차례 회
제주교육청, 교육감 공약 이행 평가할 도민평가단 모집

제주해녀 8868명 10년 추적관찰해 보니…"부비동염에 취약"

제주해녀가 급성부비동염에 가장 취약하고, 알레르기 비염, 인두질환 등의 발병률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제주대학교병원 해녀건강연구센터와 삼성서울병원 임상역학연구센터 공동연구팀은 제주 해녀 8868명을 대상으로 약 10년에 걸쳐 추적 관찰한 결과를 28일 공개했다.연구진은 별도의 호흡 장비 없이 반복적으로 잠수하는 해녀는 찬 바닷물 속을 드나들며 오래 숨을 참아야 하고, 급격한 압력 변화에 노출되기 때문에 코와 귀, 목 등 여러 부위가 취약해졌
제주해녀 8868명 10년 추적관찰해 보니…"부비동염에 취약"

10대 복싱선수 의식불명 사건 관련 복싱협회 사무처장 등 8명 송치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중학생 복싱 선수 의식불명 사건 관련자들이 10개월 만에 검찰에 넘겨졌다.제주경찰청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대한복싱협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와 선수 소속 체육관 관장, 코치, 심판, 사설구급차 대표 등 모두 8명을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9월3일 서귀포시 남원읍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 '제55회 대통령 배 전국시도복싱대회' 중등부 경기 중 A군이 다쳐 의식을 잃은 사고와 관련 적절한 대응을
10대 복싱선수 의식불명 사건 관련 복싱협회 사무처장 등 8명 송치

제주 전입 청년 축하장려금 신청 3000건 넘어…예산 소진 임박

제주에 전입하는 청년들에게 지급하는 축하장려금 신청이 3000건을 넘어섰다.제주도는 지난 2월 23일 시작한 '2026년 탐라청년출발패키지(청년 전입 축하장려금)' 사업의 정부24 온라인 신청을 조만간 마감한다고 28일 밝혔다.7월 말 기준 사업 신청 건수가 3000여 건에 달해 2차 지급분까지 감안할 경우 예산이 100%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탐라청년출발패키지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제주도로 전입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제주 전입 청년 축하장려금 신청 3000건 넘어…예산 소진 임박

성산일출봉 앞바다 누비는 UAM…제주서 초기 상용화 첫 시험대

정부가 제주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독일 볼로콥터의 유인 기체를 활용한 비행 시연을 통해 관광과 지역 교통, 공공서비스에 적용 가능한 UAM 서비스 모델을 시연한다.국토교통부는 29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에서 '제주 UAM 서비스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행사에는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UAM 팀코리아(Team Korea) 관계자, 참여 기업, 제주도민과
성산일출봉 앞바다 누비는 UAM…제주서 초기 상용화 첫 시험대

제주 영화관 팝콘·음료 다회용기에 담는다

제주지역 영화관에서 팝콘과 음료를 다회용기에 담아 즐길 수 있게 됐다.제주도는 이달부터 도내 메가박스 3개 지점(제주아라·제주삼화·서귀포)의 매점 팝콘 용기와 음료컵을 다회용기로 전환했다고 28일 밝혔다.관람객은 기존과 똑같이 제품을 구매한 뒤 다회용기에 담긴 팝콘과 음료를 이용하고, 다 쓴 용기는 전용 반납함에 넣으면 된다. 반납된 용기는 전문 세척업체가 회수·세척한 뒤 다시 공급한다.다회용기 비용은 없다.다회용기 적용 품목은 이용 비중이 높
제주 영화관 팝콘·음료 다회용기에 담는다

'출입금지' 제주 산방산 정상까지 오른 등반객…벌금 500만원

국가 지정 문화재인 제주 산방산의 출입제한 구역에 들어간 등반객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방법원 형사 1단독 오소현 부장판사는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A 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23년 6월 11일 오전 5시36분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에서 공개 제한 지역에 들어가 정상까지 등산했다.A 씨는 등산 및 아웃도어 GPS 기록 플랫폼에 산방산 등산 기록을
'출입금지' 제주 산방산 정상까지 오른 등반객…벌금 500만원

반바지·슬리퍼 차림에도…난폭운전 불법체류자 검거에 힘 보탠 시민들

난폭운전을 하며 달아난 불법체류자들을 경찰과 시민이 합심해 붙잡았다.제주서부경찰서는 30대 중국인 A 씨 등 4명을 도로교통법 및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A 씨 등은 지난 25일 오전 6시 30분쯤 제주시 노형동 한 도로에서 교통 단속 중인 경찰이 정지해 달라고 요구하자 갑자기 난폭운전을 하며 달아난 혐의다.노형지구대 소속 안경현 경장 등 6명은 순찰차를 타고 약 1.3㎞를 추격해 A 씨 차를 막아 세웠다.
반바지·슬리퍼 차림에도…난폭운전 불법체류자 검거에 힘 보탠 시민들

휴가철 제주 숙박업소서 화재 잇따라…투숙객 10여 명 대피 소동

여름 휴가철을 맞은 제주에서 숙박업소 화재가 잇따랐다.2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7일 오후 9시 28분쯤 제주시 구좌읍 한 펜션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본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화재는 자연적으로 꺼진 상태였다.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객실 일부와 가재도구가 훼손됐다.또 펜션 안에 있던 1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같은 날 오후 6시 20분쯤에는 서귀포시 서호동 펜션에 불이 나 안에 있던 7명이 대피했다.소방본부
휴가철 제주 숙박업소서 화재 잇따라…투숙객 10여 명 대피 소동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28일, 화)

◇제주특별자치도-위성곤 도지사9:00 도-제주시 현안회의(삼다홀)13:00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국회 기자회견(국회 소통관)13:30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년 기념 학술세미나(국회 체험관)-송영훈 도의회 의장통상업무-고의숙 도교육감16:30 함께성장월례회의(제5회의실)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28일, 화)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