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비엔날레, 15일 폐막 앞두고 전시장 5곳 무료 개방
제주특별자치도 도립미술관은 제주비엔날레 폐막일인 15일까지 제주비엔날레 전시장 5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해당 전시장은 제주도립미술관과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이다.제주도립미술관의 경우 안내데스크에서 무료입장권을 받은 뒤 입장하면 되고, 제주돌문화공원의 경우 제주도립미술관에서 발급받은 무료입장권을 제시해야 무료입장할 수 있다. 원도심에 있는 나머지 전시장 3곳의 경우 입장권 소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