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6년 만에 열린 日 후쿠오카 하늘길 굳히기 총력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2일 일본 현지에서 2020년 1월 이후 운항이 중단됐던 제주~후쿠오카 직항 노선 재개를 기념하고 규슈지역 관광객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전방위 프로모션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도와 공사는 후쿠오카 중심가인 텐진 라이온 광장에서 제주의 사계절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카페인 '더 제주 포 시즌스(The Jeju Four Seasons) - 제주의 선물 인 후쿠오카'를 운영했다.방문객을 대상으로 제주의
제주, 6년 만에 열린 日 후쿠오카 하늘길 굳히기 총력

남부는 25㎝ 넘는 눈 '얼음왕국'…수도권·강원 -20.9도 '냉동고'

금요일인 23일, 아침 기온이 전국 최저 -2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졌고, 한파 속에서 남부 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다.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눈이 쌓인 곳은 제주 산지다. 제주 사제비에는 적설량이 26.7㎝까지 늘었다. 도서 지역에서는 울릉도가 21.2㎝로 뒤를 이었다.내륙에서는 전라권의 적설이 두드러졌다. 전남 영광군이 7.6㎝로 가장 많았고, 신안(안좌) 4.1㎝, 함평(월야) 4
남부는 25㎝ 넘는 눈 '얼음왕국'…수도권·강원 -20.9도 '냉동고'

[오늘의 일정] 제주(23일, 금)

-오영훈 도지사09:00 공무국외출장(일본)-진명기 도행정부지사18:00 2026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제주도회 정기총회(메종글래드 제주)-이상봉 도의회의장11:00 공무국외출장(일본)-김광수 도교육감09:00 공무국외출장(일본)
[오늘의 일정] 제주(23일, 금)

[오늘의 날씨] 제주(23일, 금)…비 또는 눈, 체감온도 '뚝'

23일 제주도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3도(평년 2~4도), 낮 최고기온은 9~10도(평년 8~10도)로 전망됐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더 낮겠다.해상에선 바람이 초속 7~12m로 불고, 물결은 0.5~2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오늘의 날씨] 제주(23일, 금)…비 또는 눈, 체감온도 '뚝'

제주, 학생 수는 줄었는데…읍·면 자율학교는 늘었다

2026학년도 제주도 내 전체 학생 수가 전년도보다 2000명 이상 감소했다.22일 제주도교육청이 발표한 '2026학년도 유·초·중·고·특수학교(급) 학급 편성 결과'를 보면 도내 전체 학생 수는 7만8664명으로, 전년(2025학년도) 대비 2703명 감소했다. 사상 처음으로 8만 명대가 무너졌다.학급 수도 전년(3846학급)보다 36학급 줄어든 3810학급으로 편성됐다.학교급별로는 유치원 원아 수가 4782명으로 전년 대비 253명 감소했고
제주, 학생 수는 줄었는데…읍·면 자율학교는 늘었다

김기환 제주도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받아

김기환 제주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 이도2동 갑)은 대통령 평화통일정책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로부터 의장(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김 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통일 교육과 평화 인식 확산 프로그램, 통일 가치 체험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김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평화통일의 기반을 넓혀 나가면서 의정활동 속에서
김기환 제주도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받아

추자도수협, 저온·친환경 위판장 공모사업 선정…총 60억 규모

추자도수산업협동조합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저온·친환경 위판장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22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후 산지 수산물 위판장을 저온·친환경 시설로 현대화해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 유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해양수산부 '유통단계 위생안전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이다.추자도수협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30억 원을 포함한 총 60억 원 규모의 산지 위판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도는 2024년 제주
추자도수협, 저온·친환경 위판장 공모사업 선정…총 60억 규모

준 사람은 "뇌물" 받은 사람은 "차용"…제주 공무원 사건 엇갈린 주장

관급공사를 수주한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제주도청 공무원이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임재남 부장판사)는 22일 제주도 서기관(4급) A 씨(50대)의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진행했다.A 씨는 2020년 4월 전자시스템 유지 관리 업무를 담당하면서 모 관급공사 업체 대표인 B 씨로부터 대형 승용차를 뇌물로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또한 업체 대표에게 연락해 자
준 사람은 "뇌물" 받은 사람은 "차용"…제주 공무원 사건 엇갈린 주장

제주, 폭설·강풍에 미끄러지고 떨어지고…80대 운전자 병원 이송

22일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 곳곳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지역엔 대설주의보가 유지 중이고, 남부와 추자도를 제외한 도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주요지점 적설량을 보면 오후 2시 기준 사제비 25.8㎝, 삼각봉 18.8㎝, 어리목 13.3㎝, 제주가시리 3.9㎝, 산천단 3.3㎝, 오등 2.5㎝, 유수암 2.2㎝ 등을 기록했다.해안지역까지 눈이 내려 쌓이고 강풍이 불면서 피해도
제주, 폭설·강풍에 미끄러지고 떨어지고…80대 운전자 병원 이송

제주관광공사, 2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기업' 선정

제주관광공사는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산하 관광공사 중 최초로 2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선정 주체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으로, 이 기관들은 매년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민간 기업과 공공기관, 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공사는 이번 평가 과정에서 △농어촌 지역의 친환경 활동 강화 △농어촌 지역의 소득 창출 및 경제 견인 △지역주민 숙원과제 발굴 및
제주관광공사, 2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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