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제주 탑동 해상서 조업하던 70대 해녀 숨져
  •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승인 2019.10.08 20:38
  • 댓글 0
© News1 DB
8일 오전 11시42분쯤 제주시 탑동 라마다호텔 인근 해상에서 강모씨(78·여)가 의식을 잃고 물에 떠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19구급대원이 출동해 강씨를 구조,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에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해녀인 강씨가 조업 중 심정지 증상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kd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 뉴스
여백
기획
여백
프리미엄제주 킬러 콘텐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