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삼다수 마스터스' 폭염 대응 강화…선수·갤러리 안전 최우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선수와 갤러리를 대상으로 한 폭염 대응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는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로 이날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다.KLPGA는 앞서 여름철 대회에 대비 '프로골프 안전매뉴얼'과 '폭염 대응 매뉴얼'을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대회별 안전관리 책임자 지정과 비상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