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제주양돈농협 "친환경·스마트 축산으로 미래 열겠다"
제주양돈농협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친환경·스마트 축산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제주양돈농협은 20일 오전 제주시 메종글래드제주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 조합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제주산 돼지고기 수출 확대를 위한 싱가포르 수출 관련 업체와의 업무협약식, 제주 양돈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 조합원·임직원 표창 수여식, 공로자 감사패 수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