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유아 대상 자연사 체험 '하늘과 땅이다' 운영
어린이들이 자연에서 생태계를 배우고 전통놀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2026년 자연사 체험 프로그램 '하늘과 땅이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하늘과 땅이다'는 박물관과 인근 신산공원에서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도내 5~7세 어린이집·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한다.프로그램은 상반기(5월 12일, 19일, 26일)와 하반기(10월 6일, 13일, 20일)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