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소식] 지적불부합지 대상 지적재조사 추진
제주시는 올해 지적불부합지 5개 지구 723필지(65만101㎡)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아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올해 대상지는 △연동지구(42필지·28만9733㎡) △협재리2지구(317필지·10만3125㎡) △협재리10지구(144필지·5만2653㎡) △협재리13지구(46필지·2만4343㎡) △청수리5지구B(174필지·18만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