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 "AI 도입으로 차량 통행속도↑…시간은 단축"
제주자치경찰단은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교차로와 가상 도로 시뮬레이션(VISSIM)을 활용해 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의 신호 체계를 개선한 결과, 차량 소통이 한층 원활해졌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개선 대상은 BRT 도입 후 차선 축소로 상습 정체가 우려됐던 광양사거리부터 7호광장까지 3.1㎞ 구간이다.자치경찰단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와 협업해 실제 도로와 차량 흐름을 가상 공간에 재현하고 신호 변경 효과를 사전 예측하는 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