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5119명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가 지급…총 12억4000만원

제주에서 5119명이 추가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았다. 지급액은 총 12억 4000만원이다.제주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과 금액에 대해 이의를 신청한 5909건 가운데 5119건(86.6%)을 인용했다고 20일 밝혔다.제주도는 지난 17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준일 이후 가구 구성이나 소득·재산 상황이 변동된 경우, 이를 지급 대상과 지급액에 반영하기 위해 이의신청을 받았다.이의신청 사유는 건강보험료 및 금융소득 조정이 1063
제주 5119명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가 지급…총 12억4000만원

'육아기 10시 출근제' 근속 요건 폐지…주 35시간 이상 근무시 가능

일하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육아기 10시 출근제'의 문턱이 낮아졌다.제주도에 따르면 정부는 근로자들이 지난 1일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요건을 완화하고 신청절차를 간소화했다.육아기 10시 출근제는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등교·등원 시간대 돌봄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임금 감소 없이 하루 1시간 늦게 출근할 수 있게 한 사업주에게 장려금
'육아기 10시 출근제' 근속 요건 폐지…주 35시간 이상 근무시 가능

'구좌 34.2도' 제주 전역 찜통더위…서귀포 중산간도 폭염경보

제주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면서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20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귀포시 중산간에 내린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강화했다.현재 제주시 서부·북부·동부·중산간과 서귀포시 동부에도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또 서귀포시 서부와 남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주요 지점별 최고기온은 구좌 34.2도, 한림 30.8도, 애월 31.5도, 오등 31.6도를 기록했다.
'구좌 34.2도' 제주 전역 찜통더위…서귀포 중산간도 폭염경보

"제주 바다서 온몸의 감각을 깨우자"…24~26일 '이호 필터 페스티벌'

제주 바다의 여름 감성을 즐길 수 있는 '2026 이호 필터(Filter) 페스티벌'이 열린다.제주관광공사는 24~26일 사흘간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잔잔한 머무름을 넘어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시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환경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비치 액티브 웰니스 축제'로 기획됐다.'음악 필터'에서는 가수 이재훈(COOL), 사우스카니발, 별소달소, 예일대 아카펠라 그룹인 위
"제주 바다서 온몸의 감각을 깨우자"…24~26일 '이호 필터 페스티벌'

아시아 크루즈 관계자 700명 제주 집결…23일 국제크루즈포럼 개막

아시아 크루즈 시장을 움직이는 선사·기항지·학계 관계자 700여 명이 이달 23일 제주에 모인다.제주도와 해양수산부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2026 Asia Cruise Forum Jeju)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올해 포럼의 주제는 '아시아 크루즈 4.0: 경계를 넘어 하나로(Asia Cruise 4.0: Beyond Boundaries, Connected as One)'다
아시아 크루즈 관계자 700명 제주 집결…23일 국제크루즈포럼 개막

제주 물에 빠진 70대 사망…어린이 해파리 쏘임 사고도(종합)

제주에서 물에 빠진 70대가 숨지고 해수욕장 물놀이하던 어린이들이 해파리에 쏘이는 등 사고가 잇따랐다.19일 오후 11시33분쯤 제주시 삼양이동 삼양해수욕장에서 수영 중인 70대 A 씨가 위험해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제주소방본부는 신고 20여분 만에 A 씨를 구조했으나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로 의식과 호흡이 없었다.A 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같은날 오후 4시 53분쯤
제주 물에 빠진 70대 사망…어린이 해파리 쏘임 사고도(종합)

제주 해수욕장서 어린이 3명 해파리에 쏘여

19일 오후 4시 53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흥해수욕장에서 여자아이 3명이 해파리에 쏘였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아이들의 손과 발 등이 붉게 부어올랐지만,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지난 5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해파리 쏘임 사고는 101건이다.
제주 해수욕장서 어린이 3명 해파리에 쏘여

"수영객 위험해 보인다" 신고…제주 해수욕장서 70대 심정지

19일 오후 11시33분쯤 제주시 삼양이동 삼양해수욕장에서 수영 중인 70대 A 씨가 위험해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제주소방본부는 신고 20여분 만에 A 씨를 구조했으나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로 의식과 호흡이 없었다.A 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수영객 위험해 보인다" 신고…제주 해수욕장서 70대 심정지

제주 13일째 열대야…광주·밀양 수은주 최저 27도 '잠 못 이루는 밤'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밤사이 최저기온이 27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제주 해안 지역에서는 13일째 열대야가 이어졌고,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오르겠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19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밤최저기온은 밀양과 양산이 각각 27.4도로 가장 높았다. 제주 27.3도, 광주와 서귀포 27.1도, 북부산 27.0도, 광양 26.7도, 강진 26.6도, 남해·의령 26.
제주 13일째 열대야…광주·밀양 수은주 최저 27도 '잠 못 이루는 밤'

[오늘의 주요일정]제주(20일, 월)

◇제주특별자치도-위성곤 도지사통상업무-송영훈 도의회 의장09:30 전문위원 차담회(집무실)14:00 KCTV 이슈토크 '팡' 인터뷰(KCTV)-고의숙 교육감통상업무
[오늘의 주요일정]제주(2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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