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사 "실종자 사망 야자수, 신발 뚫을만큼 가시 강해 접근 어려워"
"전문가들도 접근하기 힘들 정도의 나무거든요, 카나리아가."나무의사인 박치관 한국나무의협회 제주지회장은 30대 여성 장모씨 사망 사건과 관련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부검 결과를 토대로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데 무게를 두고는 있지만 타살 의혹은 이어지고 있다.유족이 실종자가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을 평소 무서워했다고 언론 등에 진술했고 유서 등 자살을 암시하는 뚜렷한 동기도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무엇보다 시신 발견이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