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을 4곳에 주민이 가꾸는 '마을정원' 생긴다
제주지역 마을 4곳에 주민이 직접 가꾸는 마을정원이 생긴다.제주도는 '2026년 도민참여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 대상지로 행원리마을회, 용두암1차 현대아파트, 다올복지회관, 동부문화드림센터 등 4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마을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생활밀착형 정원을 만드는 이 사업을 통해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 총 27곳에 마을정원이 만들어졌다.이번 사업 대상지에는 다음 달까지 화초류와 관목류 등 정원 식물을 지원해 주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