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제주(27일, 목)…흐리고 가끔 비, 높은 물결 주의

27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이 영향으로 이날 아침부터 28일 사이 제주에는 가끔 비가 내린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5~30㎜, 28일 예상 강수량은 5~40㎜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27도 안팎, 낮 예상 최고기온은 31~33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북부 앞바다에서 1.0~2.5m, 제주도 동·서·남부 앞바다에서 1.5~4.0m 높이로 인
[오늘의 날씨] 제주(27일, 목)…흐리고 가끔 비, 높은 물결 주의

[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27일, 목)

◇제주특별자치도-위성곤 도지사08:30 안전한 제주 대책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도청 삼다홀)09:30 도-행정시 현안회의(도청 삼다홀)12:40 세계습지의날 기념행사(제주컨벤션센터)14:45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제주신화월드 랜딩관 랜딩볼룸)-송영훈 도의회 의장통상 업무-고의숙 도교육감13:30 경청 타운홀 미팅(아젠토피오레컨벤션)
[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27일, 목)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실종자 발견 유공' 경찰청장 표창 받아

제주도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37)에 대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A 경장이 사건 한 달여 뒤 '실종자 발견 유공' 표창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26일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이 제주경찰청으로부터 받은 A 경장의 전체 상훈 이력 자료에 따르면 A 경장은 지난 6월 26일 '실종 치매 노인 발견 유공'으로 경찰청장이 수여하는 표창을 받았다.A 경장이 표창을 받은 날은 장 씨 실종 신고가 있던 5월 15일로부터 불과 40여 일 후다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실종자 발견 유공' 경찰청장 표창 받아

제주도의회,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에 '적합' 의견(종합)

제주도의회가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의 임명이 적합하다는 의견을 냈다.제주도의회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6일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인사청문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특위는 이 보고서에서 "환경부와 대통령실, 원주지방환경청 등에서 약 30년간 기후·환경정책을 담당하면서 탄소중립과 환경산업, 자원순환, 통합환경관리, 환경 갈등 조정 등에 관한 전문성
제주도의회,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에 '적합' 의견(종합)

부 경장에 속은 경찰, 장미란씨 통화기록 찾는데만 3주 허비

허위종결 혐의로 수사를 받는 부 모 경장(34)이 실종자와 연락했다고 속여 경찰이 통화기록을 찾는데만 3주가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5월15일 장미란씨(37) 1차 실종 신고를 접수한데 이어 7월19일 2차 신고를 받았다.부 경장은 "1차 신고 당시 장씨와 연락이 닿았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통화한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다.부 경장이 휴대전화와 사무실 전화 등 어떤 전화로 어떤 방법으로 통화했는지 확답하지 못했기 때
부 경장에 속은 경찰, 장미란씨 통화기록 찾는데만 3주 허비

내일 경남남해안 80㎜↑·시간당 20㎜ '강한 비'…낮엔 체감 35도(종합)

목요일인 27일에는 남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충청·전북·경북에는 소나기가 쏟아지는 등 전국 곳곳에서 우산이 필요하겠다. 특히 경남 남해안에는 80㎜가 넘는 비가 예상되지만 폭염은 이어져 일부 지역의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29~34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서울 한낮 기온은 32도가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체감온도는 3
내일 경남남해안 80㎜↑·시간당 20㎜ '강한 비'…낮엔 체감 35도(종합)

"실종사건 대면 후 종결 원칙, 상급자 결재 필요" 매뉴얼 '있으나마나'

경찰이 실종 사건을 종결할 때는 실종자를 대면해 안전을 확인한 뒤 종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실종자가 대면을 거부할 경우 담당 과장과 팀장이 사건의 범죄 관련성을 판단해 종결 또는 추가 수사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내부 지침이 마련돼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 씨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사태에서는 이러한 매뉴얼이 지켜지지 않았다.26일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경찰 내부 실종 사건 대응
"실종사건 대면 후 종결 원칙, 상급자 결재 필요" 매뉴얼 '있으나마나'

서울 31도인데, 경산 37.5도·밀양 37.4도…남부 곳곳 '폭염'

중부지방에 비구름이 지나며 서울의 기온은 31도 안팎에 머문 반면, 남부 내륙에서는 37도를 웃도는 폭염이 나타났다. 호남과 영남 곳곳의 폭염주의보도 경보로 강화되는 등 8월 하순에도 강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26일 기상청 방재기상 플랫폼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에서 가장 더웠던 곳은 경북 경산(하양)으로, 낮 최고기온이 37.5도로 가장 높았다. 경남 밀양은 37.4도, 대구 북구 37.1도, 대구 신암과 전북 전주 완산은 각
서울 31도인데, 경산 37.5도·밀양 37.4도…남부 곳곳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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