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경장, 60대 남성 실종자 신고받고 1차례 이상 위치조회
부모 경장이 30대 여성 장모 씨 실종 당시 처럼 또 다른 허위종결 실종자인 60대 남성 A씨 역시 신고를 받고 위치를 조회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부경장은 지난 7월2일 오후 6시2분쯤 A씨 가족의 실종 신고를 받고 1차례 이상 112시스템상 위치정보를 확인했다.부 경장은 이후 약 5시간 30분만인 오후 11시38분 "A씨와 연락 닿았으며 위치 알리기 싫어한다"며 사건 종결시켰다.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도 '소재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