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제주(18일, 수)…대체로 맑음

제주는 18일 대체로 맑다.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11~14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바다의 물결은 제주 북·동부 앞바다 1.0~2.0m,, 남부 0.5~1.5m, 서부 1.0~2.5m로 인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기상청은 "동부, 서부, 추자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오늘의 날씨]제주(18일, 수)…대체로 맑음

설 연휴 전국 곳곳서 산불 잇따라…"불씨 관리 철저히"

설 연휴 기간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17일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께 경북 문경시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당국은 헬기 10대와 진화차 37대, 대원 11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산불 현장에는 초속 3.1m의 바람이 불고 있다.같은 날 낮 12시 10분께 강원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당국은 헬기 2대 등 장비 19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약 33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산림청은 잔
설 연휴 전국 곳곳서 산불 잇따라…"불씨 관리 철저히"

음주사고 내고 달아난 40대 뺑소니범 '집행유예'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내고 달아난 4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단독(부장판사 배구민)은 최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40)에게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3월4일 오후 7시39분쯤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다른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다.당시 상대방 차량에는 40대 운전자 이외에도 초등학생이 타고 있었다.
음주사고 내고 달아난 40대 뺑소니범 '집행유예'

'제주 카카오 본사 폭파' 온라인 협박글 …경찰 출동 소동

제주에 있는 카카오 본사를 폭파하겠다는 협박성 글이 온라인에 게시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1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2시 57분쯤 제주시 영평동에 위치한 카카오 본사 사옥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글이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게시됐다.경찰특공대와 소방대원 등 15명이 투입해 당시 건물에 있던 직원 2명을 대피시키고 건물을 살폈으나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 카카오 본사 폭파' 온라인 협박글 …경찰 출동 소동

설 명절 새벽 제주 단독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설날 새벽인 17일 오전 1시24분쯤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에 있는 단독주택에 불이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소방대원 등 29명과 장비를 투입해 신고 약 30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이 화재로 주택 안에 있던 5명이 대피했으며 큰 인명피해는 없을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주택 출입구와 내부 일부가 훼손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 이다.
설 명절 새벽 제주 단독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광수 제주교육감 재선 도전에 4명 '맞불'…변수는 후보 단일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가 다자구도의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17일 제주 교육계에 따르면 김광수 제주도교육감(74)의 재선 도전은 사실상 확실시되고 있다.일찍이 김 교육감은 지난해 12월 말 뉴스1 제주본부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재선 도전 여부를 질문에 "추진 중인 교육정책들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임기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면서도 "추후 선거 관련 입장을 밝힐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김 교육감은 빠르면
김광수 제주교육감 재선 도전에 4명 '맞불'…변수는 후보 단일화

318억 투입 제주 'BRT'…도지사 선거 앞두고 쟁점 부상

오영훈 제주도정의 핵심 정책인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사업이 다가오는 도지사 선거 쟁점 중 하나로 떠올랐다.17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형 BRT 고급화 사업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318억 원을 들여 도민 이동권 향상과 교통 체증 해소를 목표로 한 대중교통 혁신 사업이다. 사업 첫발은 전임 도정이지만 구체화한 것은 오영훈 도정이다.지난해 5월 서광로(3.1㎞) BRT 구간이 개통한 데 이어 동광로(2.1㎞)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었다
318억 투입 제주 'BRT'…도지사 선거 앞두고 쟁점 부상

[오늘의 날씨] 제주(17일, 화)…설날 아침 기온 3~5도, 낮 최고 14도

17일 제주도는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9~14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다.이날 아침 제주도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제주도 동·서부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제주도서부앞바다와 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는 오전까지, 제주도남쪽바
[오늘의 날씨] 제주(17일, 화)…설날 아침 기온 3~5도, 낮 최고 14도

제주교육청, 읍면지역 일반고 지원 강화…방과후 전면 무상교육 추진

제주도교육청은 읍면지역 일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기본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6대 지원 과제로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지원 △고교학점제 안착 지원 △진학지도 권역별 전담 지원 △교원 업무 경감 △인사·행정 지원 △교육 여건 개선 등을 선정했다.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과 과목 선택권 보장을 위해 소인수 과목 개설 기준을 기존 20명 내외에서 10명 내외로 완화했다.올해부터는 '찾아가는 1대 1 대면 컨설팅'도 도입하고
제주교육청, 읍면지역 일반고 지원 강화…방과후 전면 무상교육 추진

제주도, 외래·돌발 병해충 예찰 강화…약제방제 시험연구도 추진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2026년 외래·돌발 병해충 적기 예찰 강화 및 약제방제 시험연구'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기후변화로 인한 신종 외래 병해충 출현과 돌발 산림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본부에 따르면 최근 이상 고온으로 인해 소나무재선충병, 솔껍질깍지벌레 등 기존 산림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도내 노랑알락하늘소, 소나무허리노린재 등 아열대성 외래 해충의 출현도 확인됐다. 강풍과 대형 선박 등을 통해 유입되는 돌발
제주도, 외래·돌발 병해충 예찰 강화…약제방제 시험연구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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