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빙기 포트홀 대응 전담팀 가동…긴급 보수 계획 시행

제주도가 해빙기 포트홀(도로 파임) 급증에 대비해 긴급 조사·복구반을 편성하고 집중 정비에 나선다.제주도는 도·행정시·읍면동이 참여하는 전담팀(TF)을 구성, '2026년 해빙기 도로 포트홀 긴급점검·보수 추진계획'을 수립해 실행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전담팀은 52개 긴급조사반(81명), 15개 복구반(55명) 등 총 136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지방도(710㎞)와 시도·농어촌도로(2186㎞) 등 총 2896㎞ 구간을 관리한다.제주지역은
제주도, 해빙기 포트홀 대응 전담팀 가동…긴급 보수 계획 시행

제주교육감 출마 고의숙 교육의원, '청렴도 1등급 회복' 공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고의숙 제주도의회 교육의원(58·제주시 중부)이 '청렴도 1등급 회복'을 공약했다.고 교육의원은 26일 오전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09년부터 2023년까지 1등급 7회, 2등급 8회로 15년간 최상위권을 유지해 온 도교육청이 2024년과 2025년 3등급 하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도민께 안겼다"고 비판하며 이 같이 밝혔다.고 교육의원은 "청
제주교육감 출마 고의숙 교육의원, '청렴도 1등급 회복' 공약

"하루 딱 12명만"…제주드림타워, 정통 철판요리 출시

롯데관광개발(032350)은 제주드림타워복합리조트 내 그랜드하얏트제주의 일식당 '유메야마'에서 하루 12명만을 위한 일본 정통 철판요리인 '테판야키 오마카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테판야키 오마카세'는 당일 수급한 신선한 식재료를 셰프가 철판 위에서 즉석 조리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철판에서 바로 익혀 재료 고유의 맛과 향,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이번 메뉴는 새로 영입된 일본 오키나와 출신의 카카즈 준(Kakazu Jun) 셰
"하루 딱 12명만"…제주드림타워, 정통 철판요리 출시

제주, 20대 외국인 노동자 양수기 작업 중 손가락 절단

25일 오후 3시44분쯤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한 양식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A씨(20대)가 양수기 작업 중 손을 다쳤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이 사고로 오른쪽 새끼손가락 하나가 잘리고 약지도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 20대 외국인 노동자 양수기 작업 중 손가락 절단

내일 오전 강원·남부·제주에 최대 20㎜ 비…한낮 최고 16도 '포근'

금요일인 27일은 새벽부터 남부지방과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강원 산지는 비 대신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전 중 대부분 그치겠으나 부산·울산과 경북 남부 동해안, 제주도는 낮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새벽부터 강원중·남부 산지·동해안과 전라권, 경남권, 경북권 남부,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충남권 남부 내륙과 충북 남부, 경북중·북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경북 북
내일 오전 강원·남부·제주에 최대 20㎜ 비…한낮 최고 16도 '포근'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26일, 목)

◇제주특별자치도-오영훈 도지사10:00 제주지방공공기관 현장 간담회(경제통상진흥원)14:00 2025년도 제주RISE성과포럼 개회식(제주한라컨벤션센터)15:30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 출범식(설문대여성문화센터)-이상봉 도의회 의장09:30 임용장 수여식(집무실)11:00 제주시 이장단협의회 이취임식(소노벨)14:00 제44회 한국조리사협회 중앙회 제주도회 정기총회(노팅힐 컨벤션)15:30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26일, 목)

[오늘의 날씨] 제주(26일, 목)…곳에 따라 약한 비

제주는 26일 대체로 흐리고 산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린다.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아침 최저기온은 8~10도, 낮 최고기온은 12~17도가 되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 북·남·동부 앞바다에서 1.5~3.5m, 서부 앞바다는 1.5~2.5m로 인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오늘의 날씨] 제주(26일, 목)…곳에 따라 약한 비

제주 청년 절반 "연봉 더 주면 떠난다"…근로자 월평균 272만원

연봉이 높다면 제주를 떠나 수도권에서 일자리를 구하겠다는 청년층이 적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중소기업보다는 다소 연봉이 낮더라도 공기업·공공기관 취업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5일 '2025 제주도민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 결과를 공표했다. 조사 결과 18~39세 청년층 일자리 희망자가 취업·창업을 원하는 지역은 '제주도 내'가 51.2%로 절반을 넘었다. '제주도 외'는 16.2%, '상관없음'은 31.7%로 나
제주 청년 절반 "연봉 더 주면 떠난다"…근로자 월평균 272만원

NH농협은행, 제주대에 발전기금 2억원 전달

NH농협은행이 제주대학교에 발전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제주대는 24일 오후 총장실에서 'NH농협은행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일환 제주대 총장과 고은정 NH농협은행 제주본부장, 김대현 NH농협은행 제주대학교지점장 등이 참석했다.김 총장은 "제주대 발전과 제주 균형 발전에 힘써 온 NH농협은행에 감사하다"며 "글로벌 거점 대학으로서 세계 유수의 대학과 경쟁할 수 있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본부장은
NH농협은행, 제주대에 발전기금 2억원 전달

KOMSA, 제주사고조사센터 개소…어선원 안전사고 예방·현장 대응력 강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제주지역 어선원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제주사고조사센터'를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제주 해역은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어장으로, 연간 근해연승·자망·채낚기 등 다양한 어선의 조업이 이뤄진다. 다만 조업 밀도가 높고 원거리 출어도 많아 사고 위험이 상존한다.KOMSA가 최근 5년간(2020~2024년)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자료를 토대로 제주지역 어선 사고를 분석한 결과 총 124
KOMSA, 제주사고조사센터 개소…어선원 안전사고 예방·현장 대응력 강화

김광수 제주교육감, 재선 도전 시사…"마지막까지 일하겠다"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25일 재선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간접적으로 내비쳤다.김 교육감은 이날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열린 새 학기 맞이 기자회견에서 재선 도전 여부에 대한 질문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 접수 마감일인 5월 15일을 의식한 듯 "욕심 같아서는 마지막 15일을 남겨둘 때까지 (교육감실에) 있고 싶다"고 했다.그간 재선 도전 여부에 대해 말을 아껴 온 김 교육감은 "교육감의 책무와 직무는 가급적이면 마지막 순간까
김광수 제주교육감, 재선 도전 시사…"마지막까지 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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