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기 좋은 시기"…제주 봄 즐기려면 어디로
제주관광공사는 12일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봄'을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 7개를 발표했다.이번 콘텐츠는 마을과 연계해 꽃 풍경, 바다 경관, 로컬 음식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첫 번째는 '꽃으로 시작해, 꽃으로 완성되는 제주의 봄'이다.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서쪽에서 가장 먼저 봄을 체감할 수 있는 △장전리 벚꽃길을 시작으로 △골체오름 △신풍리 벚꽃길 △감사공묘역 △대왕수천예래생태공원 등을 소개했다.이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