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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해역 방문 위해 구조정 탑승하는 실종자 가족들
  •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승인 2019.11.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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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호 실종자 가족들이 사고해역 방문을 위해 20일 오후 제주시 한림항에서 해경 연안구조정에 탑승하고 있다. 지난 19일 오전 제주 차귀도 서쪽 해상에서 갈치잡이를 하던 대성호(29톤, 통영선적)에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실종됐다.2019.11.20/뉴스1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oho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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