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후보 "4·3 재산피해 국가보상 반드시 완성"
6월 3일 실시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고기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7일 제주 4·3과 관련해 "재산피해 보상이 이뤄져야 완전한 해결과 정의 실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고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시 4·3유족회(회장 김계담) 집행진과 간담회를 갖고 제주4·3 재산피해 보상 문제 해결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고 예비후보는 "4·3 재산피해 보상은 단순한 금전 보상이 아니라 국가가 역사적 책임을 인정하고 제주도민의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