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딥페이크 합성물 제작한 중학생 사건 피해자 더 있다
최근 교사를 불법 촬영하고 성적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로 입건된 중학생 사건의 피해자가 다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혐의로 A 군을 조사한 결과 추가 피해자가 확인됐다.A 군은 7월 중순쯤 모 중학교 현장체험학습 도중 교사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로 입건됐다.A 군은 불법촬영한 사진을 딥페이크 방식으로 성적인 합성물도 제작한 혐의다.경찰은 휴대전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