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인양된 차귀도 화재 선박 대성호 선미
  •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승인 2019.11.22 17:41
  • 댓글 0
22일 오전 인양된 대성호(29톤·통영선적)의 선미부분이 바지선에 올려져 있다.

인양된 선체는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항으로 이동 중이며, 화순항까지 거리는 약 135㎞로 약 15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제주해양경찰청 제공)2019.11.22/뉴스1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ohoh@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 뉴스
여백
기획
여백
프리미엄제주 킬러 콘텐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