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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제주는 동백으로 빨갛게 물든다
  •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승인 2019.11.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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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허브동산이 다음달 1일부터 동백꽃 축제를 연다
제주도 표선면에 자리한 제주허브동산이 다음달 1일부터 2020년 1월15일까지 동백꽃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애기동백, 사상동백, 토종동백 등 다양한 종류의 동백꽃이 제주허브동산을 붉게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100그루 이상의 애기동백으로 조성된 애기동백숲은 다른 관광지와는 차별된 모습을 보여준다.

애기동백은 사람 키보다 약간 큰 정도로, 다른 동백나무보다 작고 아담하다. 빽빽하게 심어진 애기동백들은 타 관광지와는 다른 '포토존'을 만들어준다.

또 야외에서만 관람이 가능한 다른 동백 군락지와는 달리 제주허브동산에서는 다양한 실내 공간이 존재한다.

약 500만개 이상의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꽃구경을 즐길 수 있다

몸을 녹일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 찜질방, 6가지 허브제품을 사용하는 족욕체험, 허브차 무료 시음이 가능한 보타니카170 카페 등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부대 시설이 있어, 야외 관람으로 언 몸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다.

제주허브동산의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족욕체험은 오전 10시 2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당일에 한해 재입장도 받는다.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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