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독재 안 돼"vs "평가, 도민 몫"…선거 앞둔 제주 여야 신경전
제주도의회가 교섭단체 대표 간 신경전 속에 올해 첫 임시회 막을 올렸다.도의회는 5일 오후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446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교섭단체 대표 연설의 건 등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인 김황국 의원(제주시 용담1동·용담2동)은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도의회"라고 운을 떼며 "'오영훈 도정'의 잃어버린 4년은 민주당이 독점하고 있는 제주의 기울어진 정치 운동장과 관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