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기초의원 세자리 당선자 내야…국힘과 강한 경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일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권 연대 가능성과 관련해 "공교롭게도 2022년에는 국민의힘 지선을 지휘하면서 사상 최대의 승리를 만들었지만, 이번에는 국민의힘과 아주 강한 경쟁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오후 제주 4·3 평화공원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지금 상황에서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이 함께 하기에는 생각의 차이가 너무나도 돋보이고 정치에 대한 태도와 젊은 세대의 적극성 차이도 크다"며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