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현직 해경, 장난감 총으로 시민 위협
  •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승인 2020.01.14 11:10
  • 댓글 0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현직 해양경찰이 장난감 총을 들고 시민을 위협해 입건됐다.

14일 제주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현직 해경인 A씨(47)가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50분쯤 제주시 용담동의 한 마트 앞에서 장난감 총으로 지나가는 시민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르면 총포와 아주 비슷하게 보이는 모의총포를 제조 및 판매, 소지해서는 안 된다.

이를 어길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수사하고 있다.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gwin@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 뉴스
여백
기획
여백
프리미엄제주 킬러 콘텐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