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4차 재검증 준비 착수
제주도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4차 재검증(Revalidation) 준비에 착수했다.2일 제주도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지질학적 가치가 뛰어난 지역을 보전하면서 교육과 관광에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국제 프로그램이다. 4년마다 재검증을 거쳐 지위 유지(Green Card) 여부가 결정된다.도는 2010년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지정된 이후 2014년과 2018년, 2022년 세 차례 재검증을 모두 통과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