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뮌헨' 이어 내년엔 '손흥민의 LA FC' 제주 찾을까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에 시동을 걸면서 김민재가 뛰는 FC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내년에는 손흥민이 뛰는 로스앤젤레스 FC(LA FC)가 제주를 찾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6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한동수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위원장(제주시 이도2동 을·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제주SK FC vs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조안나(Joanna) LA FC 디렉터와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