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6차산업 일자리 매칭데이 29일 개최…기업 10곳 참여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오후 2시 제주시 이도1동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상설채용관에서 '관광업·6차산업 공동 일자리 매칭데이'를 연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리젠트마린호텔 △제주썬호텔 △그랜드 하얏트 제주 △제주신화월드 △소노벨제주 △그라벨호텔 △동광주택 제주부영CC △영농조합법인 동백사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이시보 △아베베컴퍼니주식회사 등 기업 10곳이 참여한다.각 기업은 1대 1 현장 면접을 거쳐 총 3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현
제주 관광·6차산업 일자리 매칭데이 29일 개최…기업 10곳 참여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 31일 문 연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가 31일 제주시 이도2동 제주벤처마루 7층에 문을 연다.2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 센터는 제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 같은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제주도, 제주테크노파크가 함께 총 6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조성했다.주요 지원 내용을 보면 센터는 정보보호 컨설팅(최대 500만 원)과 정보기술(IT) 보안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 31일 문 연다

섬 배송·기상 관측·관광 활용까지…제주 드론 실증사업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는 배송, 기상 관측, 관광을 아우르는 드론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올해 드론실증도시 4년 차, 전국 최대 규모의 드론특별자유화구역 3차 운영(지난해 6월~내년 6월)에 접어든 제주도는 올해 부속 섬 드론 배송과 다지점 기상 관측·분석, 드론 관광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부속 섬 배송이다. 제주도는 지난달부터 비양도와 가파도를 대상으로 공공 배달앱 '먹깨비'를 통한 생필품 배송을 하고
섬 배송·기상 관측·관광 활용까지…제주 드론 실증사업 본격화

제주도, AI 기반 '분산에너지 통합 감시체계' 만든다…용역 착수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분산에너지 통합 감시체계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 용역은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 환경을 기반으로 분산에너지 자원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예측·제어하는 지능형 통합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전력 유관기관별로 나뉘어 실시간 통합 파악이 어려웠던 발전·송배전·수요관리 정보를 체계적으로 연계·통합하겠다는 것이다.약 1억40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오는 11월2
제주도, AI 기반 '분산에너지 통합 감시체계' 만든다…용역 착수

한일 자본, 제주 스타트업에 첫 투자…101억 규모 펀드 가동

제주특별자치도는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가 첫 투자기업으로 제주 스타트업인 ㈜새로핌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는 지난해 12월 제주도와 제주 기업, 재일동포 등이 공동 출자해 만든 101억 원 규모의 펀드로, 제주 스타트업의 자금난을 해소하면서 일본과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중점 투자 분야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양자기술 △
한일 자본, 제주 스타트업에 첫 투자…101억 규모 펀드 가동

크루즈 관광객 70% 제주로 오는데…국비 지원은 '후순위'

국제 크루즈 관광객이 제주에 집중되고 있지만, 정작 정부의 크루즈 기반시설 지원에서는 후순위로 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제주를 찾는 크루즈 관광객이 해마다 급증하는 만큼 준모항 인프라 구축과 크루즈 터미널 환경개선 등에 대한 국비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24일 제주도 등에 따르면 연도별 우리나라 국제 크루즈 입항실적과 관광객 수는 2023년 204항차·27만 3124명, 2024년 417항차·82만 654명, 2025년 582항차
크루즈 관광객 70% 제주로 오는데…국비 지원은 '후순위'

[오늘의 일정]제주(24일, 금)

◇제주도-위성곤 도지사15:00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 관련 경기장 시설 현장점검 및 체육단체 간담회(강창학경기장 등)-박천수 도행정부지사09:00 현안점검회의(집무실)-송영훈 도의회의장통상업무-고의숙 도교육감통상업무
[오늘의 일정]제주(24일, 금)

[오늘의 날씨]제주(24일, 금)…최고 체감온도 35도

24일 제주도는 낮부터 늦은 후 사이 약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7도 안팎(평년 24~25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평년 29~30도)로 전망됐다.특히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지역에서는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늘의 날씨]제주(24일, 금)…최고 체감온도 35도

늦게 시작해 일찍 끝나는 장마…'두 겹 이불' 폭염 몰려온다

제주에 이어 중부와 남부도 다음 주 초 장마철에서 벗어나며 본격적인 폭염 국면에 들어설 전망이다. 올해 장마는 시작은 평년보다 늦었지만 종료 시점은 예년과 비슷해 장마 기간이 짧아지는 양상을 보였다. 제주는 평년보다 약 12일 짧았고, 중부와 남부도 평년보다 4~5일가량 짧은 장마가 될 가능성이 있다.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는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해 영향권에 들면서 지난 19일 올해 장마가 종료된 것으로 분석됐다. 중부와 남부도 27일 전후
늦게 시작해 일찍 끝나는 장마…'두 겹 이불' 폭염 몰려온다

박광진 화백, 제주에 114점 또 기증…2006·2025년 이어 3번째

제주현대미술관은 박광진 화백으로부터 총 114점의 작품을 또 기증받았다고 23일 밝혔다.박 화백의 작품 기증은 2006년(149점 기증)과 지난해(100점 기증)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이번에 박 화백이 기증한 작품은 본인 작품 100점과 강태성, 김창희 등 한국 조각 거장들의 작품 14점이다. 기증작은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열리는 기증작 특별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제주현대미술관은 이번 박 화백의 작품 기증을 계기로 전시 공간별 역할과 전문
박광진 화백, 제주에 114점 또 기증…2006·2025년 이어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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