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풍경 담은 한국·인도 협업 영화 '제주 올레' 11월 개봉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한국·인도 협업 영화 '제주 올레'가 오는 11월 개봉한다.영화제작사 루시퍼 프로덕션과 스토리웍스는 22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JW메리어트제주 리조트&스파 우드페커에서 진광교 감독과 배우 아누쉬카 센(Anushka Sen), 강형석, 하주연 등과 함께 영화 '제주 올레' 제작 발표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이 영화는 인도의 인기 배우이자 가수 알리샤(아누쉬카 쉔 분)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언니를 잃고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