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 9월까지 연장
제주 서귀포시가 '2026년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9월 말까지 연장한다.30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조기폐차 지원 신청을 받은 결과 지난 23일까지 접수 건수는 759건이다.서귀포시는 이 가운데 522건에 대해 8억3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서귀포시가 올해 확보한 예산은 14억5000만 원으로, 900대 안팎의 차량을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당초 6월 30일까지였던 사업 기간을 9월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