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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제주엔] 동백축제·빛의 벙커·연극 '우연히, 눈'
  •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승인 2020.01.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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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자연생활공원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동백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News1 DB
◇체험
Δ'휴애리 동백축제'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휴애리 자연공원이 겨울마다 여는 축제다. 풍성하게 피어난 붉은 동백꽃을 공원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포토존도 마련돼 있어 '인생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동물 먹이주기, 승마, 야생화 학습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다음달 2일까지. 어린이 1만원·청소년 1만1000원·성인 1만3000원. 문의=휴애리 자연공원

Δ'크리에이터, 꿈을 꾸다'

구독자 25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의 토크콘서트다. 제주도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 '제주콘텐츠코리아랩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자리다. 도티는 이 자리에서 콘텐츠 창작기, '샌드박스 네트워크' 창업 성공기를 전할 예정이다. 18일 오후 1시 국립제주박물관 대강당. 무료. 문의=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빛의 벙커에서 개막한 반 고흐 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19.12.6 /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전시
Δ'빛의 벙커 : 반 고흐'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대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 '빛의 벙커(Bunker de Lumières)'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와 폴 고갱(Paul Gauguin)의 작품들이 한창 전시 중이다. 100개에 가까운 빔 프로젝터와 스피커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러닝타임은 42분이다. 10월25일까지. 어린이 9000원·청소년 1만1000원·성인 1만5000원. 문의=빛의 벙커.

Δ'[더 프라이즈(The Prize)] 노벨상 : 세상을 바꾼 석학들의 유산'

역대 노벨상 수상자들의 실제 메달과 진품으로 구성된 알프레드 노벨(Alfred Nobel) 관련 157점의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전시다. 노벨상 부문(물리학·화학·생리학 또는 의학·경제학·문학·평화)에 맞춰 6개 주제로 구성된 전시관에서는 각 분야 수상자의 실제 메달, 업적 뿐 아니라 후보에 올랐던 인물들까지 살펴볼 수 있다. 5월31일까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기획전시실. 어린이·청소년 4000원·성인 5000원. 문의=제주항공우주박물관.

© 뉴스1
◇공연
Δ연극 '우연히, 눈'

제주 토박이 극단 세이레가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두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번 작품은 눈을 테마로 우연히 만나 소원을 빌게 되는 두 남녀의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18일 오후 4시·7시, 19일 오후 4시 세이레 아트센터. 청소년 7000원·성인 1만5000원. 문의=세이레 아트센터

Δ문미향 쿼텟(Quartet)

문미향(보컬)·윤수진(피아노)·김강휘(드럼)·홍승아(베이스)로 구성된 4인조 재즈밴드다. 원숙한 보컬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주말 내내 제주 유일 재즈클럽인 '테이크 파이브 재즈 클럽(Take 5 Jazz Club)'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18~19일 오후 8시. R석 2만원·A석 3만원(홈페이지 예매). 문의=테이크 파이브 재즈 클럽.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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