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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코 앞, 바빠지는 우편집중국
  •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승인 2020.01.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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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둔 2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제주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제주로 배송된 택배들을 정리하고 있다.2020.1.21/뉴스1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oho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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