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밤마다 이중섭거리가 들썩…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개최
서귀포 원도심에서 주말마다 열리는 야간 문화공연이 열린다.제주 서귀포시는 4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저녁 7시 이중섭로 일대에서 대표 상설 야간 문화행사인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개막 특별공연은 11일과 12일 이틀간 이중섭거리에서 펼쳐진다.첫날인 11일에는 JTBC 싱어게인 출연으로 주목받은 가수 김재민을 비롯해 도립서귀포예술단 모던브라스 퀸텟, 청소년 댄스팀이 무대에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