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지사, 정무부지사→'기후경제정무부지사' 개편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이 정무부지사를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이름을 바꾸고 인공지능(AI)과 미래산업, 기후에너지 정책에 집중한다.또 민선 8기에서 운영했던 '특별자치분권추진단'과 '15분도시추진단'은 폐지한다.제주도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제주도는 일하는 실용도정을 구현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핵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