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제주~칭다오 항로 경제적 이익 창출 기대"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가 제주~칭다오 국제 정기화물항로의 활성화에 기대감을 나타냈다.5일 제주도에 따르면 전날(4일)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다이빙 대사는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중 미래발전 제주-중국 교류주간' 행사에 앞서 차담을 갖고 제주~칭다오 화물항로 활성화와 미래산업·관광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위성곤 지사는 제주~칭다오 항로의 신규 협약 추진 과정에서 보여준 중국 측의 협조에 감사를 전하고, 산둥성 등 중국 지방정부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