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해양 재난 AI로 예측…제주형 재난안전 체계 구축
제주도가 기후·해양 재난을 인공지능(AI)으로 예측하고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한다.제주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도서형 기후·해양 재난AX 실증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은 지난 4월 이 사업에 대한 전국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사업의 핵심은 제주지역의 기후·해양 재난을 AI로 예측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제주형 재난안전 인공지능 전환(AX)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2026년 8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