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협회, 사설관광지 관광약자 편의시설 정비 지원
다음 달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제주지역 사설관광지의 편의시설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제주도관광협회는 '2026년 사설관광지 관광약자 편의시설 정비지원 사업'을 통해 모든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주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도내 사설관광지 중 시설 부분(주출입구 경사로, 장애인 화장실, 점자블록, 수유시설 등)과 장비 부분(심장제세동기(AED), 휠체어, 유아차, 유아용 식탁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