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못지않네'…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최종 구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군들이 당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신청하면서 최종 구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8일 제주정가 등에 따르면 민주당이 지난 7일 마감한 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자격심사 공모에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문대림 의원(제주시갑), 위성곤 의원(서귀포시), 송재호 전 의원 등이 신청했다.오영훈 지사는 아직 공식적으로 입장 표명을 하지는 않았지만 정가에서는 재선 도전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