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관광·문화·기술 하나의 생태계로"…동북아 크루즈 허브 비전 제시
제주도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앞세워 아시아 크루즈 산업을 이끄는 동북아 크루즈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제주도는 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15개국 700여 명의 크루즈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을 개최했다.포럼은 오는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올해 주제는 '아시아 크루즈 4.0: 경계를 넘어 하나로(Asia Cruise 4.0: Beyond Boundaries, Conn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