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정]제주(11일, 목)

◇제주도-오영훈 도지사11:00 제2회 미식심포지엄(한라컨벤션센터)14:00 제주RISE 위원회(도청 탐라홀)16:50 도 무형유산 신규 보유자 인정서 친수(집무실)-박천수 도행정부지사10:00 현안업무 점검회의(도청 삼다홀)-이상봉 도의회의장11:00 제2회 미식 심포지엄 개막식(한라컨벤션센터)
[오늘의 일정]제주(11일, 목)

[오늘의 날씨]제주(11일, 목)…대체로 맑음

11일 제주도는 대체로 맑다.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평년 18~19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예보됐다.해상에는 바람이 초속 6~9m로 불고, 물결은 0.5~1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늘의 날씨]제주(11일, 목)…대체로 맑음

제주시 주요 정책 시민이 평가한다…평가단 300명 모집

제주시는 '2026년 시민 정책체감도 조사'에 참여할 시민평가단원 300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 조사는 제주시의 주요 정책을 시민의 시각에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7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다.조사 대상은 △행정자치 △복지 △보건의료 △청정환경 △안전도시교통 △문화관광체육 △농수축경제 등 총 7개 분야 49개 사업이다.다음달 1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되는 상반기 조사에서
제주시 주요 정책 시민이 평가한다…평가단 300명 모집

서귀포 남원 파크골프장 36홀로 확장…전국대회 유치 기반 마련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파크골프장이 36홀 규모로 확장됐다.서귀포시는 10일 최근 확장공사를 마무리한 남원읍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현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서귀포시는 2023년부터 24억 원을 투입해 기존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36홀로 확장했다.서귀포시는 이용객들의 시설 적응과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임시 운영 기간을 거친 뒤 8월 중 공인구장 인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공인구장 인증이 완료되면 전국 단위 대회를
서귀포 남원 파크골프장 36홀로 확장…전국대회 유치 기반 마련

제주교육청, 22~26일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응시자는 최종학력증명서, 여권용 사진 2매,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 홈페이지 또는 제주도교육청 1층 책마루, 서귀포시교육지원청 1층 민원인 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제증명 서류 발급의 경우 문자 메시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외국 학력 인정자는 현장 접수만 가능
제주교육청, 22~26일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제주 여행지원금에 3만명 '우르르'…일주일만에 7억6천만원 동났다

제주 여행 지원금 지원사업이 일주일 만에 조기 종료됐다.제주관광공사는 10일 제주국제공항에서 개별 관광객에게 여행 지원금을 지급하는 감사 프로모션을 조기 종료한다고 밝혔다.지난 4일 프로모션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관광객 3만여 명이 참여해 예산 7억 6000만원을 조기 소진한 결과다. 현장에서는 대기줄이 길게 늘어설 만큼 관심이 뜨거웠던 것으로 전해졌다.전날까지 여행 지원금을 받은 개별 관광객은 2박 이상(2만원) 2만 2471명, 5박 이
제주 여행지원금에 3만명 '우르르'…일주일만에 7억6천만원 동났다

여행용 가방에 '필로폰 1㎏' 제주 입국한 중국인, 항소심서 감형

1㎏이 넘는 필로폰을 여행용가방에 넣어 제주로 온 중국인이 항소심에서 형량을 감량 받았다.광주고등법원 제주제1형사부(재판장 송오섭 부장판사)는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를 받는 중국인 A 씨(30대)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0월 24일 태국에서 출발, 싱가포르를 거쳐 제주공항에 입국하면서 차(茶) 봉지로 위장한 마약류 메스암페타민(필로폰)
여행용 가방에 '필로폰 1㎏' 제주 입국한 중국인, 항소심서 감형

지인 머리 수차례 때리고 공기총 겨눈 50대 항소심도 징역 6년

지인을 둔기로 내리치고 공기총으로 위협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광주고등법원 제주제1형사부(재판장 송오섭 부장판사)는 10일 살인미수 및 총포·도검·화학류 등 단속법 위반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한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6년형이 유지됐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7월 27일 오후 6시쯤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자신의 목장에서 평소 금전 문제로 불만을 품고 있던 피해자의 머리를
지인 머리 수차례 때리고 공기총 겨눈 50대 항소심도 징역 6년

제주도, 올해 8·9급 지방공무원 459명 신규 채용…경쟁률 4.58대 1

제주도가 올해 8·9급 지방공무원 459명을 신규 채용한다.제주도는 20일 한라중학교 등 3개 시험장에서 2026년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17개 직렬 459명 선발에 2102명이 지원해 평균 4.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일반행정 9급은 172명 모집에 1033명이 지원해 6.0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전산 9급은 3명 모집에 54명이 지원해 1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
제주도, 올해 8·9급 지방공무원 459명 신규 채용…경쟁률 4.58대 1

군사쿠데타 미화 논란 '516로' 명칭 유지…주소사용자 66% 찬성

제주도가 명칭 변경 요구가 제기돼 온 '516로' 도로명을 유지하기로 했다.제주도는 토론회와 주민설명회, 두 차례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 주소사용자의 의견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516로' 명칭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지방도 제1131호선인 516로는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입구사거리에서 서귀포시 토평동 비석거리교차로까지 약 31.6㎞ 구간의 도로다.1961년 5월 16일 군사정변 이후 확장·포장 공사를 거쳐 개통되면서 당시 시대적 배경을
군사쿠데타 미화 논란 '516로' 명칭 유지…주소사용자 66% 찬성

AI 위조 경찰증 들고 "압수수색 왔습니다"…혼자 사는 여성 집 턴 강도

인공지능(AI)으로 위조한 경찰 신분증을 이용해 여성 혼자 사는 집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은 3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제주서부경찰서는 강도 혐의를 받는 30대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1시 5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다가구주택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AI를 활용해 경찰 신분증을 위조한 뒤 피해자에게 "압수수색을 하러 왔다"는
AI 위조 경찰증 들고 "압수수색 왔습니다"…혼자 사는 여성 집 턴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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