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이음일자리 업무협약 체결식…총 240명 지원

노사발전재단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12일 JDC 엘리트빌딩에서는 '2026년 JDC 이음일자리 사업추진을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이번 JDC 이음일자리 사업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총 12억여 원을 투입하는 제주형 상생 일자리 모델로 추진된다.올해 60세 이상 신노년 200명과 청년·경력보유여성 등 60세 미만 취업 취약계층 40명을 포함해 총 240명
JDC 이음일자리 업무협약 체결식…총 240명 지원

서귀포 가파도 해상서 3명 탄 모터보트 침수…해경 구조

12일 오전 5시53분쯤 제주 서귀포시 가파도 북동쪽 약 2㎞ 해상에서 레저용 모터보트 A호(6.25톤, 승선원 3명)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서귀포해경은 100톤급 경비함정과 화순파출소 연안구조정, 제주해양특수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신고 접수 14분 만인 오전 6시 7분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은 A호에 탑승해 승선원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잠수펌프를 이용해 물을 빼냈다.이 사고로 승선원 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으나 건강
서귀포 가파도 해상서 3명 탄 모터보트 침수…해경 구조

국힘 문성유, 민주 위성곤 등에 "공소취소 특검법 입장 밝혀야"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12일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등 경쟁자들에게 민주당이 발의한 이른바 '공소취소 특검법'에 대한 명확한 찬반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문 후보는 이날 오후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소취소 특검법을 두고 '사법 질서 훼손'이라는 국민적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며 이 같이 밝혔다.문 후보는 먼저 "사법 절차를 흔드는 어떤 시도도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며 "특검이 권력의 방패로 악용된다면
국힘 문성유, 민주 위성곤 등에 "공소취소 특검법 입장 밝혀야"

제주 '용기있는 주문' 서귀포로 확대…다회용기 배달권역 넓힌다

제주도가 지난해 8월 제주시 지역을 중심으로 도입한 '용기있는 주문' 서비스를 서귀포지역으로 확대한다.제주도는 22일부터 서귀포시 중문동과 예래동을 시작으로 6월 대륜동, 대천동까지 단계적으로 '용기있는 주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용기있는 주문'은 정부의 1회용품 원천 감량 기조에 맞춘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비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 가치돌봄 식사 지원 다회용기 전환 사업과 연계해 총 8억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2025년 8월
제주 '용기있는 주문' 서귀포로 확대…다회용기 배달권역 넓힌다

[뉴스1 PICK]인천-제주 하늘길 10년만에 열렸다…주2회 운항 시작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는 하늘길이 10년만에 열렸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12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인천-제주 국내선 신규취항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오전 11시 50분 제주로 향하는 제주항공 7C167편은 탑승객들로 가득 찼다. 공사 측은 인천-제주 노선 첫 운항을 기념하며 승객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기도 했다.해당 노선은 제주항공이 189석 규모의 B737 항공기를 투입해 주2회 운항하며, 5월에는 화요일과 토요일, 6월 이후는 월요일과 금요
[뉴스1 PICK]인천-제주 하늘길 10년만에 열렸다…주2회 운항 시작

10년만에 열린 제주 인천 하늘길…외국인 접근성 크게 높아졌다

제주와 인천을 잇는 하늘길이 10년 만에 열렸다.제주항공 7C166편은 12일 오전 10시14분쯤 제주국제공항에서 이륙해 오전 11시26분쯤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 도착했다. 당초 오전 9시45분 출발할 계획이었으나 지연 운항한 것이다.이날 탑승률은 91.5%를 기록했다. 189석의 B737-800 항공기에 173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제주로 되돌아오는 7C167편은 당초 계획보다 50분가량 지연된 오후 12시28분 다시 인천에서 출발했다
10년만에 열린 제주 인천 하늘길…외국인 접근성 크게 높아졌다

제주 한경면 소나무 5000그루 '시들시들'…솔껍질깍지벌레 방제 착수

제주도가 한경면 일대 소나무 고사 피해를 막기 위해 솔껍질깍지벌레 긴급방제에 나섰다.제주도는 산림청 국비 절충을 통해 확보한 3억 7000만원을 투입해 지난달부터 긴급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최근 한경면에서 소나무 5000그루가 집단 고사했는데, 원인조사 결과 생육지 서식 환경이 좋지 않은 데다 겨울철 북서풍과 추위 피해로 나무가 약해진 상태에서 솔껍질깍지벌레의 2차 피해가 더해진 것으로 확인했다.솔껍질깍지벌레는 소나무재선충병
제주 한경면 소나무 5000그루 '시들시들'…솔껍질깍지벌레 방제 착수

제주 중소기업 21개 과제, 선도기업 육성 R&D 사업 선정 '역대 최대'

제주지역 중소기업들이 정부의 R&D 사업 공모에 대거 선정돼 기술 경쟁력 성장 기반을 얻었다.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R&D) 사업' 공모에서 제주지역 중소기업 21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업은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과 '지역기업 역량 강화'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제주TP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
제주 중소기업 21개 과제, 선도기업 육성 R&D 사업 선정 '역대 최대'

26만병 팔린 '제주 동백꽃술'…미국산 레몬에 수돗물 콸콸, 가짜였네

수년간 수입 과일로 빚은 술을 ‘제주산 동백꽃·유채꽃 술’로 속여 팔아온 양조장이 적발됐다.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지역특산주 제조·판매업체 대표 A 씨(50대)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자치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022년 양조장 영업을 시작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동백나무꽃잎·유채꽃·금잔화꽃·보리 등 제주산 농산물과 정제수를 원재료로 등록했다.그러나 A 씨는 술을 빚을 때는 신고한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26만병 팔린 '제주 동백꽃술'…미국산 레몬에 수돗물 콸콸, 가짜였네

제주도, 부산·상하이 4박 5일 크루즈 체험단 모집…1인당 108만 원 지원

제주도가 도민과 국민에게 크루즈 여행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다시 연다.제주도는 강정민군복합항을 출발해 부산과 중국 상하이를 거치는 4박 5일 크루즈 체험단 15팀(2인 1팀, 3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체험단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13만6000톤급 '아도라 매직시티호(Adora Magic City)'에 승선해 제주~부산~상하이 항로를 항해하고, 상하이에서 하선해 1박을 보낸 뒤 항공편으로 제주에 복귀한다.참가자 1인당 승선비 1
제주도, 부산·상하이 4박 5일 크루즈 체험단 모집…1인당 108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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